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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뜨겁고 아팠던 여름을 기억해

 유난히 뜨겁고 아팠던 여름을 기억해

냐세요 ~ 나불나블로거임다 오 나불나블로그 좀 괜창ㅎ은 듯 근데 너무 나영석의 나불나불 따라한 것 같애? 내게 여름은 비수기 그 자체 그래도 아무 탈 없이 아무 사고 없이 잘 ,,, 마무리하는 중 ,, 여름의 끝자락을 미련없이 흘려보낼 줄 아는 나는 가을 좋아 인간 !

더이상 뜨거운 햇빛에 눈살 찌푸리지 않아두 ! 된다 !

이거야 ! 그럼 가을맞이 마지막 여름 일기 레쭈고 왜 갑자기 불어에 꽂혔냐면 사실 큰 이유는 없는데 언어는 여전히 나의 모든 오감과 흥미를 자극하는 분야인 것 ,, 스페인어는 비록 숫자에서 백기를 들었으나 이번엔 절대 그러지 않겠다는 나의 결연한 다짐 .

(과연) 아무튼, 왜 불어냐 하면 노래 부르는 순간만이라도 나 파리지앵 기분 느껴보려고 뻥이야. 스텔라장 - L'Amour, Les Baguette, Paris 노래를 부르고 싶은데 불어를 모르니까 발음이 너무 어렵더라 이거야 한글로 써서 외우라면 외울 수 있겠지 근데 불어가 가지는 그 특유의 우아함과 고급진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