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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한파 당장그쳐 뚝 !

 야 한파 당장그쳐 뚝 !

1월 ,, 셋째 주란 ,, 이런 기분? 그리구 한파가 다시 찾아온 지금 ,, 넘 추어 ,, 도대체 뭐라고 쓴거야.

나는 왜 달에 있는건데 나도 가끔 이해할 수 없는 나 자신 너는 누군데 지구에 있고 나는 왜 달에 있는지 우리는 무슨 사이였길래 이다지도 닿지 않을 곳에 있는 것이고 우리는 지구랑 달에 있으니까 언제까지고 겹쳐지지 않을 공전주기 위를 맴돌고 아침에 눈을 떴는데 햇빛이 넘 예뻤다 요즘 맞춘 알람 시간보다 일찍 일어나서 뿌듯하구 그런 덕분에 이런 금빛 햇살을 보는건가 핸드폰엔 차마 안담겼는데 진짜진짜 예뻐서 잠이 확 깰 정두 병원 갔다 출근하는 날=33 예약하구 가도 좀 기다려야 해서 예약이 필요있나 싶을 정두,,, 약만 처방받고 왔는데 부작용은 없었냐는 말을 왜 이제 물어보세요 ㅠ 진작 귀뜸좀 해주셔야죠 어째서 비급여 ,, 어째서 ,,,, 벼룩의 간을 빼먹어라 이럴거면 그냥 임시저장글 삭제해. 사실 제목밖에 없음 어떻게 이렇게 밀릴수가 그리고 또 어김없이 내리는 눈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