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오랜만에 일기라는 걸 올리는 거일지도 몸도 마음도 한계에 부닥치다 겨우겨우 쉬어가기 ! 하루도 빠짐없이 정신없고 지치고 힘든 4월이었던 것 같다 5월은 조금씩 다시 단단해지려는 다짐두 여전히 ~ 안녕 나 햄찌 눈물콧물 다 내보이며 앞에서 울 수 있는 사람이 생긴다는 건 내가 의지할 곳이 그만큼 늘어난다는 거겠찌 그래도 여전히 눈물콧물 빼기엔 조금 더 참아보자 생각중 ...
이었는데 나 지지리 궁상떠는거 알구 지짱이 불러냄 2호선 지하철에서 우는 사람 나야나 질질 짜고 쟈철 내려서도 질질 짜고 건대 그 사람많은 길거리 걸으면서도 쭐쭐 짜고 식당에서도 쭐쭐 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이랑 지짱 집 중간지점이 거의 건대거든여 건대에서 만나자마자 바로 마라샹궈 뿌수러 가기 ,, 여긴 신기하게 막창이랑 삼겹살 그리고 쭈꾸미 등의 토핑을 원하는 만큼 왕왕 넣을 수 있다는 거 ,,, 아니 물론 얘네도 무게 재긴 하지만 막 소고기 100구람에 3,000원 이런것보단 가성비 좀 갠찮...
원문 링크 : 네가 사랑한 것들을 기억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