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의 아빠단 활동, 육아에 대한 힌트를 얻었고, 육아의 감을 알았다. 그 추억을 정리해 본다.
markfb, 출처 Unsplash 올해 5월 정도 였던것 같다. 나같이 육아에 조금 관심있는 '아빠들의 카페가 어디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네이버에 검색했던게 이 카페와의 첫 인연이었다. "조금전에 서울4기 선정됐다는 문자받고 소개글 올립니다^^ 서툴지만 열씸히, 잘~ 하겠습니다.
노원에 살고, 7세, 14세 아들 있는 아빠 입니다. 여전히 직딩이고, 아이들 자라는데 쬐금 관심있는 아빠입니다ㅋ" 라는 첫 소개글과 함께 이 카페의 활동이 시작되었다. 7개월간의 활동을 통해 좋은 추억들이 있어서, 그 추억을 정리하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글을 쓴다. 100인의 아빠단 홍보 포스터 가입은 어렵게, 활동은 쉽게.
서울, 경기, 세종, 강원 등 지역별로 100의 아빠들을 선발하여 아이와 주간 미션을 수행하며, 전문가와의 멘토링, 아빠들과의 다양한 친목 도모를 위한 카페이다. 여러 카페를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