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하루~도캉스를 즐긴다.
나라에서 제공하는 공간에서, 캉스의 만족감과 책읽는 뿌듯함을 느낀다^^ pedropiteiramonteiro, 출처 Unsplash 8월 무더위가 심했던 주말을 이용해 근처 불암도서관에서 도캉스를 즐겼다. 호캉스, 뷰캉스, 숲캉스, 풀캉스, 촌캉스, 펫캉스, 커캉스, 홈캉스, 북캉스....등등 비슷한 맥락의 여름휴가를 즐기는 단어들이다.
도캉스를 가자고 했을 때의 아이들 반응은 별루였으나, 맛있는 점심, 시원하고 재미있을 거라는 다양한 꼬심 멘트로 간신히 도서관을 향할 수 있었다.ㅋㅋㅋ 출발... 이른아침 잠에서 깨어, 아파트 숲이 달궈지기 전에 집을 나선다^^ 가벼운 차림의 옷, 양산과 얼음물 그리고 간식거리를 준비해서 출발~~ 불암 도서관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로 106 불암도서관 불암도서관...
중계동에 위치한 불암도서관이다. 자주 오고가고 하는 도서관이라 낯설지 않다.
깔끔한 외관에 깔끔한 내부시설이다. 도캉스하기 충분한 장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