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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역 수제두부, 두부를 만드는 사람들이 만든 두부, 아이들 간식으로 먹을 만한 두부와 두부라떼

 하계역 수제두부, 두부를 만드는 사람들이 만든 두부, 아이들 간식으로 먹을 만한 두부와 두부라떼

사람들의 입소문을 귀담고 있다가 그 집앞을 지날때 들린 두부집. 입속 가득한 콩맛이 나는 신선한 두부가 있는 집이다^^ waichi2021, 출처 Pixabay 가까운 곳에 수제 두부집이 있다.

거의 매일 지나다니며, 언젠가 한 본 가보자 생각만 했었는데, 마치 이 상가 건물에 볼 일이 있어서 간김에 들린 수제두부 집이었다. 두부가 정말 맛있다는 입소문을 계속 들었었다.

친절한 사장님의 안내 받아 [모두부] 하나를 사와서 두부김치 요리를 했다. 신선한 두부 향이 입안에 전해졌고, 애들도 좋아했다.

순식간에 두부 한모가 사라졌다. 두부만드는사람들 하계역점 서울특별시 노원구 섬밭로 232 우성상가동 1층 104호 옛, 두부집 기억.....

어릴적 전통시장 야채가게 한편에 사각형으로 된 플라스틱 노란 두부상자가 있다. 두부를 달라고 하면 주인 아주머니는 작은 칼을 가지고 와서 붙어있는 두부를 잘라서 얼른 봉투에 담아주셨던 기억이 있다.

또 다른 추억, 커다란 자전거 뒤에 플라스틱 노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