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가서 초기에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는 'Watch out' 과 'Be careful' 이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서 인것 같고, 아이들의 무리에서 많이 있었서 더욱 많이 듣는 어구였다.
"Watch out"~~ 놀이터에서 아주 많이 듣는 어구였다. "뭘보라는 거야???"
하고 넘겼지만, 들을 수록 느낌을 알 수 있었다. 우리 아이가 미끄럼틀 아래에 있는데, 캐나디언 꼬마가 미끄럼틀을 내려오면서 Watch out~~Watch out~을 외쳤다.
우리 아이는 시선이 캐너디언 꼬마쪽으로 옮겨졌고, 몸은 미끄럼틀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아~~ 이런 느낌이구나....
"Be careful"~~ 하루는 농구를 하는날~ 아이 선생님이 뭐라뭐라 설명을 해주는데~, Be careful....Be careful 를 아주 많이 쓰면서 뭔가를 설명했다. 운동을 하기전에 뭔가를 주의해야 할 사항을 설명해 주는 느낌이다.
어느날은 캐나다 아이 엄마가 아이손을 잡고 걸으면서 앞을 보고 조심...
원문 링크 : 느낌 영어 Youglish 추천, 상황영어 Youglish 추천 : 조심해! Watch out vs Be careful 느낌 알기~실생활에서 느끼기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