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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브라운스톤 리차이나, 마지막 방문의 아쉬움.

 중계브라운스톤 리차이나, 마지막 방문의 아쉬움.

마지막 방문, 추억 소환용 사진을 담는다 kellysikkema, 출처 Unsplash 이번 방문이 마지막 방문일 것 같다. 9월 13일에 영업을 종료한다. 오랫동안 다녔던 맛집인데 아쉬움이 남는다.

몇개 사진을 저장해 놓으면 추억을 소환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얼마전에 방문한 리차이나 음식사진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과거로부터 주말이 되면 "탕수육한번 먹을까?"

운을 띄우면 리차이나 탕수육이 생각난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건 찹살 탕수육이었다.

쫄깃한 탕수육을 가위로 먹기좋게 잘라주면 그러게 잘도 먹는다. 요즘엔 숙주나물이 가득 올라가있는 간장 탕수육을 선호한다.

나이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입맛도 변하는것 같다. 이날도 간장 탕수육을 메인으로 주문하고, 잡채밥과 삼선짬뽕 그리고 울면을 주문해서 푸짐하게 먹었다.

사장님의 탄산음료 서비스도 제공되었다. 평소에는 한캔 주셨는데 이번엔 두캔이나 주셨다.

감사합니다. 사장님^^ 다음 사업도 크게 크게 잘 되시길 바랍니다^^ 리차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