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안에서 자연을 바라보는, 느낌있는 브런치 카페 서울 인근에 비교적 정원이 큰 브런치 카페가 있다. 파스타를 먹으러 오지만, 자연의 넓은 공간을 누리러 온다.
신선한 음식도 좋고, 외부로 이어지는 공간의 느낌도 좋다.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때 들렸다.
지난가을에 와서 한 번 더 들리고 싶었던 기억도 있는 카페이다. 내부에서 자연을 보는 풍경도 괜찮다.
겨울이지만, 음식을 기다리며 주변을 산책하는 여유도 누려본다. <카페와 수락산을 이어주는 공간> <넓은 주차공간> <인테리어 소품들> <내부모습> <외부 테라스> <메뉴판> <우리의 메뉴> 바질 슈림프 파스타, 모짜렐라 파니니 그리고 고르곤 졸라피자 이렇게 와 음료를 주문했다.
종류가 많지 않지만 빠르게 나오고 맛있었다. 2024. 가을...
전에 왔었다. 폴딩도어가 열려 있고 안에서 바깥을 보는 자연이 참 좋았던 기억이 있다.
시내를 벗어나서 외곽에 있어서 더욱 여유 있는 카페이다. 자연의 넓은 공간을 누릴 수 있는 카페이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