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친절 + 깨끗한 식당 주말, 오롯한 쉬는 시간과 + 점심을 준비해야 하는 노동의 시간이 혼재된 가운데, 밖에서 먹기로 하고 맛집을 검색하여 찾은 집이다. 토요일 12시 조금 넘어서 식당 안으로 들어왔고, 첫 번째 손님으로 입장한 것 같다.
직원분께서 길가 주차공간을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고, 들어온 때의 깔끔하게 정돈된 식당 안이 맘에 쏙 들었다. 정남향의 입구에 봄의 햇빛이 기분 좋게 식당 안으로 들어왔고, 차가운 기운과 따뜻한 기운이 동시에 느껴지는 식당 안의 분위기가 참 좋았다.
아이들과 안쪽으로 자리 잡고 시그니처 메뉴인 치즈 갈비찜을 주문했다. Signature 치즈갈비찜 어른 둘, 중학생 아이, 초등학생 아이가 있어서, 매운 음식에 대한 고민이 필요했는데, 3:1이니깐, 다수가 좋아하는 치즈 갈비찜을 주문했다.
가장 순한 맛(30%)을 주문했다. 매운 음식에 눈을 뜬 초등학생 아이도 불편함 없이 먹을 수 있었다.
맵지 않은 메밀전(무료제공)과 치즈가 있었기 때문에...
원문 링크 : 노원 레트로 느낌의 동선식당에서 아이들과 치즈갈비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