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imitrova, 출처 Pixabay 육아휴직을 복직하고 9개월이 지났다. 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끼는 것은 9개월전 아이들 사진과 지금의 아이들 사진을 보면 자라 있음을 느낀다. 2019/2020 육아휴직 이전에도 육아를 했었다.
그때의 육아와 지금의 육아는 조금 다른 느낌을 갖는다. 영혼 없는 육아라고 하면 적당할까?
ㅎ 아니면 직장생활에 쫓기며 육아시절을 보냈기에 정신없는 육아 시절를 보내서 그러는 걸까?, 둘다 맞지만 더 확실한 건, 지금은 아이들의 디테일에 더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 그때의 육아와 차이가 있는 부분인 것 같다. #1. 6살, 관심사는 현재!!
바퀴 달린 것~^^ 6살 둘째의 관심사는 비행기와 자동차 그리고 기차이다. 바퀴 달린 것에 관심이 많은 시기인 것 같다.
주말이되면 둘째에게 원없이 이런 것들을 보여준다. 근처에 지하철 역에 가서 역장님께 양해를 구해서 지하철 플랫폼까지 내려갔다가 지하철을 구경하기도 한다.
성에 차지 않는다는 느낌을 표현할 때는 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