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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 한정식 맛집, 도솔마을, 고즈넉한 밤 풍경, 편한 느낌

 황리단길 한정식 맛집, 도솔마을, 고즈넉한 밤 풍경, 편한 느낌

운치 있는 한옥집 한정식. 대릉원 담장 보이는 도솔마을에서 경주 여행의 첫 식사를 한다.

u66kie, 출처 Unsplash 경주 여행의 첫 끼니이다. 저녁은 밥으로 먹자...해서 한정식집을 찾아왔다.

대릉원 담장 옆, 도솔마을이다. 경주의 석양과 황리단길의 조명과.

사람들의 설렌 발걸음과 도솔마을의 운치가 잘~어울린다. 차를 가지고 갔다.

무모한 도전? 이었는데, 운이 좋았다.

주차공간이 한 개 비어있다. 서너 대 주차공간이 있다.

맛집이다. 역시나 번호표를 받고, 한 시간 정도 기다렸다.

주말 저녁 5시 반쯤 방문했다. 구석구석 운치 있는 공간들이다.

막내와 여러 차례 마당을 돌았다. 기다림에 지치지 않기 위해서...ㅎ 조명과 한옥의 곡선이 어울린다.

옛집을 개조한듯하다 어른둘에 초등 중등 둘에 수리산 정식 3개 주문했다. 포만감 느낄 양은 아니지만, 황리단길엔 먹거리가 많이 있음을 안.다.^^ 조절했지~~!

황리단길 음식은 비싸지 않다. 가성비가 아주 좋다.

어른도 만족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