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아이들과 쪽갈비 경험을 해보자.^^ __menglong, 출처 Unsplash 토요일 저녁 외식차 들린 공릉역 근처 쪽갈비 집이다.
공릉역 1번출구에서 나와서 오른쪽으로 꺽어 조금 가면 코너에 있는 집이다. 음식점에 작은 주차장도 있고, 크린토피아가 영업을 마친 상태라 그 잎에 주차했다.
주말저녁 7시 쯤 방문했는데 우리앞에 2팀이 있었고, 얼마 안걸리겠거니 기다렸는데 한 30~40분 기다린 듯 하다. 아이들에게 쪽갈비를 경험시켜주기 위해 새로운 집을 찾아왔다.
기다리는 동안 사진 몇 컷 찍었는데, 옛스러운 간판, 전깃줄, 벽타일...등등 내 정서에 맞는 여러 찍을 거리가 있었다. 대로변이 아닌 한적해 보이는 곳에 자리잡은 음식점이다.
그옆, 옛날 전화국 자리에는 공사 휀스가 쳐져 있었다. 아마도 새로운 건물이 들어설 것 같다. 3년 후면 이날 느낀 감성(?)
은 없을 것 같다. 배는 고프고, 이날 따라 날도 덮고 그랬다.
한참을 기다려서 입장했다^^...
원문 링크 : 공릉역 쪽갈비, 금쪽에서 금쪽같은 애들과 주말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