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iqa, 출처 Unsplash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에 가는 도중에 아이들에게 간식거리로 줄만한 음식을 찾았다. 대략 60개 정도^^~!
며칠간 서치를 통해 이 집을 알게 되었다. 방문 전날 60개를 주문하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포장은 어떻게 해 주시는지 등등 궁금한 부분은 사장님께 알아보았다.
픽업 시간 한 시간 전에 주문했고, 가게에 들어갔을 때는 사장님께서 열심히 포장 중이셨다. 종이박스에 잘 포장해 주셨다^^ 가게 주변을 두리번두리번거렸다.
단초롬한 장소에 밀가루 반죽이 눈에 띄었다. '꽈배기 재료구나' 생각했다.
먹어본 결과 정말 맛났다. 바로 해서 살짝 식힌 꽈배기가 가장 맛있다.
한 시간 지난 꽈배기, 3시간 지난 꽈배기 하루 지난 꽈배기, 에어프라이에 돌린 꽈배기 다 먹어봤다. (많이 샀으니깐..ㅋㅋ) 가장 맛있는 건, 가게에서 먹는 살짝 식은 꽈배기가 제일 맛있다.
가격표 Detail 꽈배기 외 하루 지난 꽈배기를 에어프라이기에 돌렸다. 몇 시간 지난 꽈배기...
원문 링크 : 설탕 적고 맛있는 꽈배기 집, 안성 꽈배기 수리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