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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345]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감독 브래드 버드 출연 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2월 15일 감상 트릴로지를 끝으로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줄 알았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대망의 4번째 작품이다.

이번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시는 "톰 크루즈"를 보면서 이 분은 안 늙는건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할 정도. 그에게 "키"만 좀 더 줬으면 완벽했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뭐 다행히 영화에서 그런 느낌이 드는 장면이 나오진 않으니 아무래도 상관은 없지만. 어쨌거나 5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영화 속 첩보 장치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으로까지 발전되어 나온다.

실제로 구현이 된 장비가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드니 더더욱 놀라울 정도. 007이나 이런 첩보 영화에서는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다양한 첩보 장비들을 보고 있으면 영화를 보는 필자마저도 가슴이 설레게 되니, 이 효과는 확실하다 하겠다. 어쨌거나 이전보다 더더욱 커진 스케일로 다가온 미션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