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쟁이 스머프 감독 라자 고스넬 출연 닐 패트릭 해리스, 소피아 베르가라, 박명수, 이하늬, 김경진 개봉 2011 미국, 벨기에 평점 리뷰보기 2011년 9월 4일 감상 시간 맞는 것을 찾다가 보게 된 "스머프". 아무 생각 없이 극장에 앉아서 3D 안경을 끼고 영화 시작할 즈음 갑자기 드는 의문점.
"응?! 내가 이걸 자막으로 끊었던가?!"
라는 의문을 품기가 무섭게 울려퍼지는 우리 나라말. 아뿔싸!!!
영화 도입부에서 스머프 한마리가 새를 타고 날아가는 중에 "지화자"라는 단어를 듣고 있자니 나의 성급함에 화가 날 지경이었다. 이미 엎질러진 물 어찌 하겠는가?
그냥 볼 수 밖에... 그렇기에 일단 "성우"에 대해서는 영화 자체에 이야기를 포함시키지 않고 하도록 하겠다.
그나마 만화의 느낌이 가장 잘 살아 계셨던 우리 "똘똘이" 라고 말은 했지만 일단 성우부터 까고 시작하자. 가가멜 역할을 한 "박명수"부터 시작해서, 전문 성우도 아니고 단지 "연예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극중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