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말 액티비티 3 감독 헨리 유스트, 아리엘 슐만 출연 케이티 피더스턴, 스프라그 그레이든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0월 21일 감상 드디어 3번째 시리즈까지 나왔다. 1편 이후로는 나오지 않을 것 같던 작품이 2편이 나오더니 연이어 3편까지 나오신다. 이번 3편은 그 동안의 이야기의 시작을 알려주는 내용이다.
공포영화들에서 빠지지 않는 "제로"의 성격을 띄는 영화랄까?! 하지만 1, 2편을 다 본 필자도 이게 원점으로의 회귀를 뜻하는지는 영화를 본 뒤에야 알았다.
그런 점에서는 다소 인지하기 어렵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제법 성공적인 시리즈물이라 생각한다.
어쨌거나 충격적인 1편(무려 엔딩이 3가지 버젼)에 이어, 다소 무난했던 2편까지. 2편에서 나온 1편과의 연결고리를 보며, 이런 영화에 이런 고리를 만들다니 라며 다소 마지막 장면에서 신선함이 있었다. 하지만 3편의 경우에는 초반의 잠깐 나온 장면에서 1, 2편과의 연결고리를 만들긴 쉽지 않았다.
그나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