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링크 :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38965 참...
지금 보면 왠지 옛날의 그 때를 답습하는 것 같아서 슬픕니다. 게임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저로서는 특히나 우리 멋쟁이 "여가부"가 신나게 게임계를 줘패고 있을 때...
선뜻 나서주는 국회의원이 하나 없는 것이 슬펐습니다. 뭐 박원순 후보가 이번에 서울 시장이 되었다고 세상이 휙~하니 바뀌진 않겠지만...
최소한 2013년까지는 삽질에 많은 돈을 쏟아붓진 않겠네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왜 했는지 알 수 없는 "디자인 서울"만큼은 진짜.....
-ㅅ-;;; 겨울 되기 전에 유리로 된 일부 바닥을 설치하고 거기서 조명을 쏴대더니.... 결국 눈이 내리고 미끄러지는 사람들이 생기자 갑자기 그 위에 미끄러짐 방지 테잎을 붙여 놓으시더니....
그 덕분에 더욱 더 불투명해진 유리는 이제 빛도 흐리멍텅하게 보이고... 결국 여름이 오니.....
나무로 발라놓았던 바닥 일부는 이미 비틀...
원문 링크 : 게임과 마약, 그리고 아름다운 TV의 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