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랜드: 공룡 왕국 감독 브래드 실버링 출연 윌 페렐, 안나 프릴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11월 20일 감상 필자 개인적으론 "윌 퍼렐"의 코미디 영화들은 너무나도 전형적인 미국식 코미디 코드 때문에 맞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쩌다 보면 그의 영화를 주기적으로 보고 있는 것을 봐서는 확실히 그는 여러모로 연기력 만큼은 나쁘지 않은 배우임에는 틀림이 없다.
아무래도 그러한 생각을 갖게 된 것은 필자 개인적으로 꽤나 괜찮았던 영화인 『스트레인저 댄 픽션』의 영향이 크며, 동시에 『메가 마인드』의 영향도 있겠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코미디 영화를 싫어하는데.
너무나도 미국적인 코믹 코드는 아무래도 불편하고 이해하기가 힘들기 때문인데. 그 중에 리뷰가 있는 작품은 『세미 프로』정도가 되겠다.
『스트레인저 댄 픽션』에서의 장면. 어벙해 보이는 그의 마스크가 이 영화의 캐릭터와 제법 잘 맞아 떨어졌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SF & 판타지 & 코미디가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