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 나이트 3D 감독 데이비드 R. 엘리스 출연 사라 팩스톤, 앨리사 디아즈, 더스틴 밀리건, 캐서린 맥피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9월 6일 감상 시사회 당첨으로 개봉 하루 전날에 보게 된 『샤크 나이트』.
영화를 보러 가기 전 부터 뭐 그다지 괜찮은 영화일거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포스터에서는 "멋진" 상어들이 나오기도 했고, 심지어 어떤 포스터에서는 "피라냐"(영화 『피라냐』를 겨냥한듯?!)
는 가라는 식으로 적어놓긴 했지만, 아쉽게도 『피라냐』 보다 못한 영화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CG들이 전체적으로 너무나도 "따로 노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기에 결정적으로 가장 문제점이었던 것 같다.
어째꺼나 3D를 노리고 만들어진 영화이기에 영화는 시종일관 눈쪽으로 무언가가 많이 날아오는 씬들이 많았다. 상어가 덮치는 씬들은 아무래도 "가짜 티"가 많이 났던지라 그다지 위협적이지는 못했지만, 상어에 쫓기어 보트가 뒤집어지면서 충돌로 인해 폭발하는 씬에서는 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