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젼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출연 맷 데이먼, 기네스 팰트로우, 마리옹 꼬띠아르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9월 27일 감상 지루하다, 재미 없다 등의 이야기를 들었음에도 "출연진" 하나 때문에 꼭 보고 싶었던 영화. 게다가 감독도 "스티븐 소더버그".
일단 영화 자체는 전체적으로 "다큐멘터리" 같은 느낌이 많이 나는 형태를 띄고 있다. 게다가 전체적인 구성은 옴니버스 적인 느낌을 띄고 있다.
WHO의 직원들, 질병관리국의 직원들, 그리고 일반인의 3가지의 큰 흐름을 가진채로 진행이 된다. 실제로는 하나이지만 마치 다른 공간과 다른 시간에 일어나는 일처럼 진행이 된다.
대체적으로 이런 스타일에는 서로가 엮이는 그런 형태가 나오는데 실제로는 엮이지 않았지만 큰 틀에서 같이 돌아가는 다른 사건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그리고 우리는 제 3자가 되어 이 상황을 지켜보는 전지자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영화의 시작부터 약간의 "의문점"을 남겨둔채로 마지막까지 진행을 함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