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감독 송해성 출연 강동원, 이나영 개봉 2006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10월 14일 감상 한창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하 "우행시")이 영화 개봉했을 당시에 책을 사서 읽어보았다. 그 당시 시절만 해도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들이 많았고, 그때는 열심히 원작이랑 비교해보는 즐거움을 느끼던 때였다.
물론 99% 정도는 원작이 훨씬 나은 케이스가 많았다. 그 이후부터는 영화를 볼거면 원작을 보지 않거나 영화부터 보고 난 다음에 원작을 보게 되기는 했다.
-ㅁ-)a;; 어쨌거나 항상 멋진 연기를 봐왔던 "이나영"씨의 연기는 웬지 밋밋했고, 너무 잘 생긴 얼굴 때문에 연기가 잘 보이지 않는 "강동원"의 경우에는 여전했다. 너무 잘 생겨서 집중이 안된달까?!
그런 점에선 장동건의 경우에도 나이를 먹고, 그리고 동시에 경험과 여러가지 것들이 쌓이면서 얼굴이 다가 아닌 배우가 되었는데, 강동원도 그런 배우가 되었음 좋겠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얼굴이 더 멋진 배우.
시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