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감독 세스 고든 출연 제이슨 베이트먼, 찰리 데이, 제이슨 서디키스, 제니퍼 애니스턴, 콜린 파렐, 케빈 스페이시, 제이미 폭스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1월 20일 감상 영화 포스터를 보았고, 그리고 예고편만으로도 엄청난 기대를 했었던 작품. 게다가 직장 상사로 나오는 인물들이 한결같이 대단한 사람들이다.
케빈 스페이시, 재니퍼 애니스턴, 콜린 파웰. 개인적으로 이들이 출연했던 작품들 중에 꽤나 감명깊게 보았던 작품들이 많았기 때문인데...
아쉽게도 콜린 파웰의 출연 비중은 왜 나왔나 싶을 정도로 너무 적어서 그 점이 상당히 아쉬웠다. 가장 재미있어 보이는 캐릭터였는데, 너무나도 짧게 나왔다고 해야 할까?!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 같기도 하고, 실제로 변장한 모습이 가장 큰 기대를 갖게 했던 캐릭터. 하지만 출연 비중이...
ㅠ_ㅠ 어쨌거나 영화는 전형적인 미국식 코미디를 고수하고 있다. 필자의 경우에는 전형적 미국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