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감독 루퍼트 와이어트 출연 제임스 프랭코, 프리다 핀토, 앤디 서키스, 브라이언 콕스, 톰 펠튼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8월 21일 감상 제목하야 『혹성탈출:진화의 시작』. 실제로 영어 제목은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이다.
즉, 실제로는 "혹성탈출"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도 않으며, 진화의 시작이라는 단어 역시 존재하지 않는, 우리 나라 오리지널 제목이라는 말씀. 일단 기본적으로 "혹성탈출"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이유는 아무래도 우리 나라에서는 단순히 제목만 표기를 했다가는 인기를 끌 수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어느 정도 흥행을 했던 영화의 제목의 후속편이라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 그렇게 된 것으로 보인다.
여튼 "제임스 프랭코"(윌 로드만 역)가 주인공 역으로 나왔다. 필자의 경우에는 이 배우의 경우에 인상이 깊었던 영화가 아무래도 "스파이더맨 시리즈"이다 보니 보는내내 "그린 고블린"과 겹쳐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