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위드 베네핏 감독 윌 글럭 출연 밀라 쿠니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10월 30일 감상 달리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어떤 의미에서는 배우보다 더 잘나가는 가수인 "저스틴 팀버레이크".
영화 『블랙스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밀라 쿠니스". 이 두배우가 섹스에서 사랑만 빼고 이야기를 하는 청소년 관람불가 로맨틱 섹시 코미디라면 앞뒤 내용을 안 봐도 뻔한게 아닌가?!
쿨한 남녀가, 쿨하게 만남을 가지다가, 어느 순간 쿨하지 못하게 되고, 그 사이에 티격태격 하게 되고, 그 사이에 현실에서는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여러가지 사건들이 일어나고, 그리고 어느 순간 둘은 헤어지게 된다. 하지만 결국 누가 나의 진정한 사랑인지를 깨닫고 다시금 그들은 맺어지게 된다!!
라는 뻔하디 뻔한 이야기. 하지만, 그런 뻔하디 뻔한 흐름을 타고 가는 영화이지만 두 배우가 빚어내는 이야기는 너무나도 즐거운 내용의 향연이다!!!
우울하거나 외로울 때 보면 딱 좋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