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라이프 감독 아그네츠카 보토위츠 보슬루 출연 크리스티나 리치, 리암 니슨, 저스틴 롱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After Life. 사후.
라고 해석이 될 단어. 이 영화는 사후 세계로 가게 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이 여자는 아무리 봐도 살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격상 영화 스토리는 잘 언급하지 않으니 패스하고 바로 평가부터 해보자면 어설픈 삼류 영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느낌입니다.
이와 아주 상당히 유사한 영화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자살클럽』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영화 역시 알아 들을 수 없는 말로 포장을 해서는 마치 철학이 있는 것 처럼 떠들어 댑니다.
하지만 아무리 리마인드를 해봐도 흔히 "개똥 철학"이라 불리는 것 수준일 뿐, 단순히 말로만 번지르르하게 포장한 쓰레기에 가까운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 역시 필자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단순히 말도 안되는 장르에 개똥 철학을 넣은 삼류 영화 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