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테이큰 3 감독 올리비에 메가턴 출연 리암 니슨, 팜케 얀센, 매기 그레이스 개봉 2015 프랑스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2월 31일 관람 ※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테이큰 1>을 관람했을 때의 신선한 충격을 잊지 못한다.
숨막힐 듯한 액션과 꽤나 스피디한 전개, 그리고 일당백(?)의 능력을 보여주는 중년의 평범한 아저씨, 그리고 아버지의 모습.
그리고 꽤 오래간 화자되어온 유행어인 "Good Luck"까지... 많은 것들을 생각나게 한 영화였다.
하지만 <테이큰 2>가 나오면서, 1편을 뛰어넘고자 너무나도 무리한 전개를 보였고... 결국 같은 이름의 다른 저급의 작품을 만들어 버렸다고 생각을 한다.
특히나 영화를 보는 내내 "악당"들이라 불리는 자들이 얼마나 불쌍하게 보이던지. 자비 없이 처단해가는 주인공을 보고 있으니 도대체 이 영화 어떻게 흘러가는건가 싶은 생각이었다.
게다가 딸래미에게 수류탄을 여기저기 던져보라는...
원문 링크 : 537] 테이큰 3 <그만 나왔어도 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