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공포라면 이젠 무엇을 봐도 무섭지가 않은 공포 덕후라기 보다는 공포 불감증의 저로서는 아무래도 인터랙티브하고, 조금 더 몰입하기에 편한 "공포 게임"을 특히나 좋아하는 편입니다. 실제로 내가 쫓길 때의 그 짜릿함이란~ 후우~~ 이루 말로 할 수가 없죠.
-ㅁ-)b 그 오금이 짜릿하고, 사방에서 조여오는 것만 같은 공포감은 단연 게임이라는 장르에서, 공포라는 장르로 줄 수 있는 최고의 미덕인 것 같습니다. 그런 제게 "신 하야리가미"의 출시는 꽤나 오랫만의 공포 게임 출시였습니다.
무엇보다 휴대용 게임기로 말이죠. 게다가 한정판 구성품 중 하나인 "소설책"이 비매품이라고 하니 더더욱 가지고 싶어졌지요.
그래서 그날 예판넷에서 열심히 죽쳤...어야 하나... 회사에서의 지독한 야근과 철야로 망가진 몸뚱아리로 연차를 내고 약 먹고 뻗어있는 바람에 못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다음날 예판넷에서 하루종일 죽치다가 힘들게 다른 분이 구매하신 것을 양도 받아서 구할...
원문 링크 : 게임/PS Vita] 신 하야리가미 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