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시즌 5 배치때만 해도 MMR이 1380을 찍고, 연승 가도를 달렸습니다... 진 게임도 못해서 진 게임보다는 이래저래 전체적으로 안 풀린 게임을 제외하고서는 웬만해서는 승리를 하는데에 기여를 많이 했죠.
KDA가 낮고 킬 관여가 낮은 판은 주로 제가 똥을 쌌으나, 다른 분들이 잘 이끌어줘서 이긴 경우가 많았고, 탑에 갔을 때는 한타 참여는 아주 극소량만 하고서 탑 라인을 발라놓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뭐 KDA와 킬 관여가 좀 비례치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체적으로 KDA나 승률도 제법 좋은 편이었구요.
이때만 해도 골드까지는 역시 쉽게 가겠군... 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만은....
최근 전적은....... 완전 헬게이트가 열렸습니다.
ㅠㅠ 하하하;; 제가 아무리 잘해도 게임이 지는 경우가 많아지더니, 저도 멘탈이 슬슬 금이 갔는지 던지지는 않지만 게임을 이끌어가는 상황도 거의 없어져만 가더군요. 게임 시작도 전에 자리 비워서 라인을 망쳐놓는 서포터...
원문 링크 : LOL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