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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패스파인더 4&6인플 플레이

 후기] 패스파인더 4&6인플 플레이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지난주 토요일(4월 18일)에 패스 파인더 4인플, 그리고 6인플을 잠시 돌렸습니다. 그리 긴 시간은 아니고 오후 8시부터 시작해서 새벽 5시(!!!?)

까지 플레이를 했었는데요. 일단 지난번 플레이 때에는 레인저, 위자드, 파이터, 로그라는 무난한 TRPG 파티로 게임을 플레이 해서인지 꽤 어렵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물론 에러플이 좀 있어서 다소 쉽게 넘어가기도 했지만요... 그 생각(?)

을 갖고서 이번에 플레이를 할 때에는 확장에 있던 캐릭터도 끼고 게임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일단 먼저 4인플 팟의 경우 성기사, 바바리안, 몽크, 바드라는 희대의(?)

파티로 시작을 해보았는데요... 일단 다들 처음 써보는 캐릭터들이다 보니 운용 자체가 익숙치 않다 보니 이도저도 아닌 뭔가 애매한 파티가 되어 "기본 시나리오"(B라고 적혀 있는) 조차도 제대로 못 깼습니다.

바로 첫번째 시나리오 중 하나인 "브리간둠!!!!!!" 이게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몰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