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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로 구매 예정의 게임 리스트

 올해 내로 구매 예정의 게임 리스트

한글화되어 나오는 Atlus 작품들이 꽤나 많습니다. 나름 Atlus 빠에 준한다 생각하며 살아온지라...

그런데 정작 게임 플레이 타임들이 너무 길어서 다른 시리즈들을 제대로 못 즐겼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여신전생 3편은 엔딩을 봤으나(약 570시간 플레이), 여신전생 3 녹턴(약 80시간 플레이)은 엔딩을 못 봤고, DDS는 1은 2주차 플레이까지 했으나(100시간 플레이), 2는 엔딩을 못 봤고(약 60시간), 페르소나 3는 어쩌다 보니 엔딩도 못 봤고(70시간 플레이), FES는 너무 당연하게 3을 엔딩을 못 봤기에 플레이하지 않았습니다.

PSP로 3편이 Portable로 나왔으나 원판을 너무 축약시킨 게임 인터페이스로 쥐쥐. 페르소나 4는 하다 말았으나, Vita로 P4G가 나오면서 1주차로 노멀 엔딩을 보고 2주차 플레이를 하다 쉬는 중(130시간)입니다.

"부신제로"는 제품을 구해보려 용을 썼으나 쥐쥐 ㅠㅠ 여튼 이번에 "데빌서바이버 2 - 브레이크 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