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재생 2014년 12월 27일 프로그보겐을 슬금슬금 배운 뒤의 영상입니다. 어느 정도 제우스와 아테나를 탈출한 뒤에 헤라 1으로 거의 처음 온 날의 동영상입니다.
이때는 거의 당일치기로 가던 때라 사실상 3번째인가 4번째만에 헤라 1에 온 셈이죠. 어찌되었건 아직까지는 체중이 산쪽에 많이 실려 있는 모습입니다.
최대한 아래쪽에 체중을 실어보기 위해서 무릎에 손을 대고 연습을 시켜보지만 아직은 잘 안되는 시기입니다. 재생 2015년 1월 1일 헤라가 무서워서 아테나로 넘어와서 찍은 영상입니다.
확실히 경사가 낮은 곳에서는 체중 이동이 확실히 되고 있습니다만.. 역시나 경사가 조금만 있으면 무서워서 체중이동이 잘 안되는 모습이 많이 보이더군요.
역시 겁을 먹는 게 실력을 늘이는 데에 방해요소인 듯 싶습니다. 뭐 그렇다고 경사가 높은 곳으로 마냥 데려갈 수도 없고...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ㅇ@ 재생 2015년 1월 1일 역시나 아테나에서의 모습입니다....
원문 링크 : 14-15 하이원] 여자친구 관찰기 vol.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