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아직은 여행 초기라 기상 시간 자체가 무척이나 빠릅니다. 더 많이 움직이고, 더 많은 시간을 걸어서 더 많은 곳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은연 중에 묻어있는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날은 영국의 Seven Sisters(여행 리뷰 참고)와 대조적인 검은 절벽이 있는 Moheir Cliff로 행선지를 잡았습니다. 사실 갈까 말까 고민만 했으나, 영국에서 Seven Ssisters를 본 뒤로는 무조건 가야겠다는 생각을 열심히 했습니다.
Cliffs Moher 아일랜드 Clare 클래어 주 언제나처럼 아침 식사를 하고, 씻고 미리 짐을 싸두고서... 어떻게 가야할지 정보를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ㅅ-;; 네.. 당일에 정보를 찾아봅니다.
ㅋㅋㅋ 혼자서 가볼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일단 차를 렌트한 것도 아니고 해서 어쩔 수 없이 Package로 구성이 되어 있는 상품을 구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Kinlay Hostel에 문의를 해보니 3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