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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신제품 컨퍼런스를 보고...

 애플 신제품 컨퍼런스를 보고...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잘 나오기는 무척 잘 나온 것 같습니다. 신형 맥북의 경우에는 이전의 에어보다 더 얇아져서, 겨우 포트 2개 있을만한 여유를 주네요.

물론 하단부 후방에 포트를 더 넣으려면 더 넣을 수 있겠지만, 지독스런 애플의 철학 덕에 존재하지 않네요. 그래서 좌측 USB-C type의 3.1 지원 포트와 우측의 이어폰 단자만 존재합니다.

USB-C type의 경우에는 기존의 A-type의 단점인 단자의 "방향성"(위아래를 구분해야 하는 점)이 존재하던 것을 없앤 버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나 USB 3.1에서 적극적으로 도입한 기능이기도 한대요.

그것을 C-type이라고 부르는지는 오늘 알았습니다. -ㅁ-)a;; 하하하;;; USB 3.1에 대한 것은 여기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표준은 2014년도에 발표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컴퓨터 업글은 더더욱 멀어져만 갑니다.

DDR4 RAM에 새로 나올 CPU 등등을 생각하면 업글은 먼나라 이야기네요. 어찌되었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