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드디어 또 엔딩 하나를 보았습니다. 최고 난이도로 세팅하고서는 수차례 죽기를 반복하다가 겨우 넘겼네요.
거의 죽이지 않고 카오스 상태가 아닌 안정적인 상태로 엔딩을 보았습니다. 완전히 카오스 상태로 엔딩을 봐도 될 법도 싶지만, 마땅히 그러고 싶은 생각까지는 들지 않더군요.
그리고 포함되어 있는 DLC들을 하려고 했으나, 일단 기본적으로 영어라 귀찮기도 했고... 게임 자체가 마땅히 끌리지 않아서 패스했습니다.
뭐 나름 스타일리쉬하게 이런저런 스킬을 쓰면서 날아가서 뭔가를 할 수 있기는 하지만, 특정 스킬에 해당하는 버튼을 눌러주고 우 클릭을 해야 하는 번거로운 시스템이라 게임 자체가 그리 쾌적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또 하고싶단 생각이 들지 않았던 것 같네요.
그리고 뒤이어 배트맨 트릴로지(이제는 4편인 아캄 나이트가 나오니 사실상 트릴로지가 아닌가?!)의 마지막 작품인 "아캄 오리진"을 시작했습니다.
회사에서 점심, 저녁 시간에 짬짬히 하고 ...
원문 링크 : 클리어] Dishon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