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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신데렐라 <장르적인 한계가 명확한, 그럼에도 그것이 장점이 된 영화>

 549] 신데렐라 <장르적인 한계가 명확한, 그럼에도 그것이 장점이 된 영화>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신데렐라 감독 케네스 브래너 출연 릴리 제임스, 리처드 매든, 케이트 블란쳇, 헬레나 본햄 카터, 홀리데이 그레인저, 소피 맥쉐라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3월 22일 감상 사실 이전에도 "동화"의 다양한 "현실화"(라고 해야 하나요? ㄷ) 시도가 있었지만, 원작에 자그마한 흠집을 내거나,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그래픽의 발달로 인해 <스파이더맨>도 빌딩숲을 날아다니고, <어벤저스> 조차도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어서인지... 동화속 마법이 제법 그럴싸하게 구현되는 시대에 살게 된 것 같습니다.

영화의 스토리나 전개야 어차피 정해진 틀인지라, 그것을 배우들이 얼마나 개성있게 표현했고 재미있게 표현했느냐가 이런 장르를 보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요정 역할을 맡은 "헬레나 본햄 카터"의 연기는 무척이나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들에 항상 불만(?)으로 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