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아직 없음) 더블린 아일랜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날 여행은 뭐 대단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냥 Dublin 시내를 돌아다니기만 했습니다.
큰 스케쥴이 없었던지라 무엇을 해볼까 고민을 하다 영화를 봐야겠단 생각만 한번 했을 뿐입니다. iPad에 영화를 넣어두기는 했었지만, 자막이 나오지 않길래 안 봤는데... 알고보니 그 영화들은 자막을 "켬" 설정을 해줘야만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것은 여행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 알게 됩니다.
ㅠㅠㅠㅠㅠ 어찌되었건 이날은 피곤했는지 기상이 늦었습니다. 일어나고 보니 0905더군요.
대충 정신 차리고, 씻을 준비를 하야 0915에 씻은 뒤 외출 준비를 적당히 끝내고 식사를 하러 나왔습니다....만은 0930분까지 식사 시간이라 결국 아무것도 먹지 못했습니다. ㅠㅠ 아..
칼 같군요. 그래서 결국 포기하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서 이것저것 준비를 한 뒤에 출발을 하게 됩니다.
어딘지도 모를 곳들을 돌아다...
원문 링크 : 140406일/13일/Ireland] Dublin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