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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상의원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패션을 논한, 흔한 러브스토리...>

 536] 상의원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패션을 논한, 흔한 러브스토리...>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상의원 감독 이원석 출연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마동석 개봉 2014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2월 30일 감상 개인적으로 "고수"란 배우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다. 이유인 즉, 표정이 진지한 연기를 하기에는 "장난기"가 너무 많이 살아있어서, 배역을 100% 소화하기에는 다소 문제가 있는 배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

물론 다른 연기들을 많이 하기는 했어도, "생긴 것" 때문에 다소 패널티를 갖는 배우라는 생각이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이 영화에서는 그 선입견에 그나마 크게 어긋나지 않은 배역을 맡아서인지 크게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었다.

(영화 리뷰를 쓰다보면 싫어하는 배우들에 대해서 언급을 제법 하는 편인 듯 싶다. -ㅅ- 참 그다지 좋아하지 않거나 선호하지 않는 배우도 많다.

ㄷㄷ) 그리고 "아름다운" 중전의 역할을 맡은 "박신혜"씨의 경우에는 극중 "공진"(고수 분)이 빠져들기에는 너무 매력이 부족하다고 느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