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노르웨이 숲"인 "니아"의 미용을 위해서 바리깡, 즉, 클리퍼를 구매하기로 결정하고 2주 정도 전에 주문을 하고 물건을 받아보았습니다. 제가 관리를 잘 해주지 못해서 여기저기 털이 엉켜버리는 바람에, 한번 쏵 밀고 제대로 관리를 해줘야 겠다 싶기도 했고, 앞으로 또 안 그럴 수 있느냐 물으면 100% 아니라고 말을 할 수 없는 관계로 필요하겠다 싶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게다가 첫째는 여기저기 물기가 많은 곳을 돌아다니는데다가, 장모종이다 보니 쉽게 털이 꼬이기도 하더라구요. 사료를 이것저것 바꿔가면서 먹여보고, 모질에 좋은 것도 먹여봤는데 기호성에 맞지도 않고 기타 여러 이유로 "로얄캐닌 인도어"를 현재 먹이고 있습니다만, 모질이 크게 개선이 되질 않더라구요.
재원에 대한 설명들이 있습니다. 뭐 박스자체로만 보면 크게 다를바 없네요.
생산처를 보니 꽤 놀랍게도 "한국"에서 생산을 했습니다. 수지타산이 맞지 않을 것 같은 물건이라 중국 생산, 한국에서 판매의 형태일 줄 알았는데...
원문 링크 : 애완/미용] Pro Black 7.0 Petclip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