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이블 데드 감독 페데 알바레즈 출연 제인 레비, 실로 페르난데즈, 제시카 루카스, 루 테일러 푸치, 엘리자베스 블랙모어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5월 2일 감상 사실 큰 기대를 갖지 않고 봤던 영화임에도, 의외의 만듦새에 깜짝 놀란 영화 중 하나입니다. 기존의 <이블 데드> 시리즈의 경우에는 영화 <스파이더맨>이나 A급 자본을 빌린 B급 영화로 꽤 잘만든 <드래그 미 투 헬> 등을 만든 "샘 레이미" 감독의 작품입니다.
특히나 <이블 데드> 시리즈로 "스플래터 무비"의 대표 작품으로 분류를 할 수 있습니다. 공포 영화의 경우에는 꽤 다양한 서브 장르들이 존재하는 데, 제가 설명하는 것 보다는 네이버에서 제공해주는 멋진 설명이 있으므로 이 내용을 읽어보시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여하튼 B급 영화계에서 꽤나 큰 이슈를 남기시고는, 꽤 다양한 활동을 벌이십니다. 그러다가 다시 <다크맨> 시리즈로 두곽을 나타내기 시작하신 분이...
원문 링크 : 547] 이블 데드 <나름 성공적인 리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