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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샌드위치 단체주문l 22인 간식 아주대 단체 샌드위치 납품(26.04.03)

안녕하세요 노리샌드위치입니다. 노리샌드위치는? 누적 판매 수 30만개 이상 10년간 1700여건의 단체주문 이력 SBS <생방송투데이>, MBN <신성한 알바 컴퍼니> 출연 수원 영통구에 위치한 아주대학교에서 회의 간식 단체 주문을 재차 주셔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문은 약 22인 분량으로 약속 시간에 맞춰 준비해드렸습니다. 간식은 맛도 중요하지만 편하게 드실 수 있는 구성과 시간 맞춰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수원샌드위치 단체주문l 22인 간식 아주대 단체 샌드위치 납품(26.04.03) 주문 구성 소개 이번 단체 주문 구성입니다. 치킨당근라페 샌드위치(하프)+통밀바질샌드위치(하프) 두 종류의 샌드위치를 각각 하나씩 포장해드렸습니다. 납품 설명 원하시는 시간에 맞춰 배송 준비를 진행했고 주문하신 분께 전달 완료했습니다. 단체 주문의 경우 배송이 필요할 수도 있어서 시간 맞춰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원 지역에서 회의 간식 행사 간식 기업 단체 샌드위치 준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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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샌드위치 단체주문l 106인 간식 산의초 단체 샌드위치 (26.04.02)

수원샌드위치 단체주문l 106인 간식 산의초 단체 샌드위치 (26.04.02) 안녕하세요 노리샌드위치입니다. 노리샌드위치는? 누적 판매 수 30만개 이상 10년간 1700여건의 단체주문 이력 SBS <생방송투데이>, MBN <신성한 알바 컴퍼니> 출연 수원 영통구에 위치한 산의초등학교 회의 간식 단체 주문을 주셔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문은 약 106인 분량으로 약속 시간에 맞춰 준비해드렸습니다. 간식은 맛도 중요하지만 편하게 드실 수 있는 구성과 시간 맞춰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수원샌드위치 단체주문l 106인 간식 산의초 단체 샌드위치 (26.04.02) 주문 구성 소개 이번 단체 주문 구성입니다. 치킨당근라페샌드위치 하프+ 통밀바질샌드위치 하프 산의초의 경우 주기적으로 주문해주는 곳으로 선호하는 샌드위치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서로 다른 종류를 맛 보실 수 있게 하나의 용기에 각각 담아드렸습니다. 납품 설명 수원샌드위치 단체주문l 106인 간식 산의초 단체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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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샌드위치 단체주문l 아주대 195 인 간식 단체 샌드위치 (26.04.01)

수원샌드위치 단체주문l 아주대 195 인 간식 단체 샌드위치 (26.04.01) 안녕하세요 노리샌드위치입니다. 노리샌드위치는? 누적 판매 수 30만개 이상 10년간 1700여건의 단체주문 이력 SBS <생방송투데이>, MBN <신성한 알바 컴퍼니> 출연 수원 영통구에 위치한 아주대학교에서 행사 간식 단체 주문을 주셔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문은 약 195인 분량으로 약속 시간에 맞춰 준비해드렸습니다. 간식은 맛도 중요하지만 편하게 드실 수 있는 구성과 시간 맞춰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수원샌드위치 단체주문l 아주대 195 인 간식 단체 샌드위치 (26.04.01) 주문 구성 소개 이번 단체 주문 구성입니다. 치킨당근라페1/2+통밀바질샌드위치1/2 메뉴 추천을 요청하셔서, 동일한 크기와 가격의 다른 메뉴를 하나의 포장용기에 각각 담아드렸습니다. 납품 설명 원하시는 시간에 맞춰 배송 준비를 진행했고 주문하신 분께 전달 완료했습니다. 단체 주문의 경우 배송이 필요할 수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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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샌드위치 단체주문l 광교에이스타워 37인 간식 단체 샌드위치 납품(26.03.30)

수원샌드위치 단체주문l 광교에이스타워 37인 간식 단체 샌드위치 납품(26.03.30) 안녕하세요 노리샌드위치입니다. 노리샌드위치는? 누적 판매 수 30만개 이상 10년간 1700여건의 단체주문 이력 SBS <생방송투데이>, MBN <신성한 알바 컴퍼니> 출연 수원 광교에 위치한 기업에서 정기 회의 간식 단체 주문을 주셔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문은 약 37인 분량으로 약속 시간에 맞춰 준비해드렸습니다. 간식은 맛도 중요하지만 편하게 드실 수 있는 구성과 시간 맞춰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수원샌드위치 단체주문l 광교에이스타워 37인 간식 단체 샌드위치 납품(26.03.30) 주문 구성 소개 이번 단체 주문 구성입니다. 에그모닝샌드위치 동일 건물에 다른 층으로 나눠져 있어 정해준 수량에 맞춰 포장해드렸습니다. 수원샌드위치 단체주문l 광교에이스타워 37인 간식 단체 샌드위치 납품(26.03.30) 납품 설명 원하시는 시간에 맞춰 배송 준비를 진행했고 주문하신 분께 전달 완료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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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샌드위치의 의미

브랜드명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매장들은 없을건데요. 노리샌드위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노리라는 단어를 직관적으로 보시기에 놀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지 않으신가요? 놀이의 의미가 일하는 곳과는 거리가 먼 단어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 일터의 개념이 근무하는 각자에게 즐거운 의미로 다가설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브랜드명을 정의했습니다. 근무하는 분들이 즐겁고 안정적이게 일하면서 이익금의 일부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브랜드로 만들어 보려고합니다! 주문안내링크: https://blog.naver.com/soldaecoop/222376823238 개인/단체주문안내 주문가능품목[샌드위치/컵과일/요거트/샐러드/음료] #단체주문시 2~3일 전에 연락주시면 됩니다! #배송가능... blog.naver.com 솔대노리협동조합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로71번길 2 1층 카페노리 #수원카페 #수원샌드위치 #노리샌드위치 #케이터링 샌드위치 #공공기관 샌드위치 #수원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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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샌드위치 [주문& 오시는 길] 안내

주문가능품목 [샌드위치/컵과일/요거트/샐러드/쿠키/음료] 주의! 아래 내용을 반드시, 확인한 후에 연락 주세요 단순히, 돈만 벌겠다는 마음으로 운영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돈만 지불하면 어떤 주문이던 다 받아 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연락 주시는 분의 주문도 받지 않고요 그런 분들은, 차라리 프랜차이즈던 인근의 다른 매장을 권해드려요 노리샌드위치에서는 주문하신 손님들의 마음까지 고려한 후에 모든 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문의 시 꼼꼼하게 물어본답니다 당연히, 귀찮으실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런 생각과 마음은 잠시 내려놓으시면 어떨까요? 왜냐하면, 거금을 들여서 손님이 준비한 음식을 행사장에서 제공받는 분들이 만족해야 하니까요 그래야 노리샌드위치도 오래 운영하는 매장이 될 수 있고요 그렇기에, 번거롭더라도 아래 사항을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30초 ~ 1분 정도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 노리샌드위치 대표 최성천 올림 - 1 단체 주문 시 2~3일 전에 연락 주세요 2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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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대노리협동조합 이야기

노리샌드위치는 솔대노리협동조합에서 만든 브랜드 네이밍입니다. 그래서 잠깐 저희 협동조합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송죽초등학교에서 독서모임에서 만난 학부모들이 재능 나눔을 하다가 공간 마련의 필요성을 느꼈고,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커뮤니티 카페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송죽동을 기반으로 초창기 활동을 시작했기 때문에 협동조합명에 솔대(송죽의 순 우리말)를 붙이고, 마을에서 즐겁게 놀아 보자는 의미로 노리라는 단어를 결합하여 조합명이 탄생하였습니다. 법인의 설립은 2013년 발기인 대회와 창립총회를 거쳐 지역 내에서 나눔 활동을 하는 구성원들 위주로 결합되었습니다.. 이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2016년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사업과 활동을 병행해야 하는 협동조합이기 때문에 운영에 있어 어려움이 잠재하지만, 함께하는 구성원들과 잘 이겨내며 지속해서 조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구성원 및 조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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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를 만들게 된 이유..

저희 블로그 글을 읽으신 분은 아시겠지만, 노리 샌드위치는 협동조합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흔히 사회적경제 영역내에 있는 기업들은 운동성으로 태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과 운동의 균형을 맞춰나가는게 참 어렵습니다. 저희 조합도 운동성의 성격을 띄고 시작했으나, 기업을 지속 운영해 나간다는게 여간 쉽지 않았습니다. 카페사업, 교육사업, 케이터링, 야구장 내 매장, 교구 개발등 수익의 안정성으로 추구하는 활동을 영위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해왔었죠. 사업의 다각화를 해왔지만, 운영이 여간 쉽지는 않았습니다. 카페만으로 생존 가능성이 그리 높지 못해 시작했던 케이터링이 샌드위치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케이터링 행사에서 샌드위치가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력하게 되었고, 관공서,유관기관등에 홍보 및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현재는 주문량이 매해 점진적으로 증가하면서 지역사회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노리샌드위치는 협동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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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강의]사회적 의미가 있는 공정무역 강의

공정무역?? 생소하게 다가 오시죠. 간단하게 정의하면 해외에서 생산하는 물품을 공정한 값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것입니다. 경제사정이 어려운 나라에서 생산되는 물건들이 불합리한 과정을 거쳐 판매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산자들의 노동의 댓가가 불공정하게 지불되는가 하면 노동에 어린아이들이 투입되기도 합니다. 단편적인 문제를 나열해 보았는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공정한 무역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문제인식이 확대 되면서, 전세계적으로 공정무역 마을운동이 확산되고 있으며, 한국도 서서히 저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직은 공정무역이 생소하다보니 인지.인식 확산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조합이 위치한 수원시에서도 수원공정무역협의회가 창립되어 인지.인식의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도 수원공정무역협의회에 소속되어 활동중입니다:) 참고로 수원시는 국내에서 10번째로 공정무역 도시로 2020년도에 인증을 받았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아직까지는 많은 상황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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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컵과일 주문

인재개발원으로 배송된 컵과일_ 안쓰는게 정답이지만, 환경오염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친환경용기에 포장 합니다:) 요새 코로나로 인하여 행사 진행이 어려운데요. 그럼에도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회의나 공적 업무 진행시 20~30명 인수로 종종 샌드위치, 컵과일, 다과 주문이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거래 했던 곳들은 대체적으로 재주문을 해주십니다. 아무래도 매일 재료 구매가 있다보니 주문해서 드셔보시면 좋은품질인지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노리샌드위치의 컵과일은 적게는 7종류에서 9종류 이상의 과일로 구성되어 종류 수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과일을 개인이 구매할 시 보관도 그렇고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필요할 때 간단하게 드실수 있다보니 구매요인으로 작용되지 않나 싶습니다. 구매의사가 있으신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회의나 공식적인 소규모 행사 진행시 이용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솔대노리협동조합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로71번길 2 1층 카페노리 주문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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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 샌드위치 컵과일 요거트 [바이소셜]

바이소셜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간단히 풀어보자면 물품 구매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참여하는 것을 뜻 합니다. 그렇다면,여러분의 소비를 통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예를 들면 환경개선, 지역사회 재투자, 안전한 먹거리 등과 같은 건전한 방향으로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어디서 이러한 물품을 만들고 판매할까요? 일반 기업중에도 일부 사회적공헌 활동및 사회적가치가 담긴 물품을 판매하기도 합니다. 특히, 사회적경제영역에 포함되어 있는 협동조합, 자활, 사회적기업, 소셜벤쳐, 마을기업등은 설립목적 자체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사회적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상품 및 서비스를 생산하고 판매합니다. 노리샌드위치 브랜드 또한 협동조합이면서 인증사회적기업에 소속되어 있기에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노력해야 합니다. 충분히 유추가 되셨겠지만, 저희도 샌드위치 판매를 통해 지역사회 후원, 여성 일자리 창출과 안정화를 꿰하고 있습니다.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게 이야기처럼 쉽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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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샌드위치_손님[매장 이야기]

누구나 다시 방문하게 되는 매장이 있기 마련인데요. 여러분들도 다 있으시죠? :) 판매자 입장에서도 손님이 재방문하면 어떨까요? 뇌리에 남기 마련입니다. 샌드위치 판매는 찾아오는 손님보다 찾아가는 손님이 많습니다. 16년도부터 노리샌드위치 브랜드를 만들어 외부 고객 위주로 판매했기 때문인데요. 간혹 매장에 오셔서 음료 대신 샌드위치나 수제요거트를 찾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은 매장에 재방문 시 감사한 마음에 양을 더 챙겨드리기도 합니다. 얼마전에도 수원시내 다른 구에서 오신 손님이 있었는데, 수원시가 생각보다 넓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립니다 권*구에서 오셨는데 저희는 장안구에 위치해 있고요. 직접 말씀 하셔서 거주지를 알게 되었고요. 맛있어서 구매하러 왔다고 이야기 하셨고요. 이야기를 듣자마자 얼른 수제요거트 큰 사이즈를 서비스로 제공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샌드위치 구매를 위해 매장에 재방문하시는 분들은 잊지않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제 블루베리 요거트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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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_노리샌드위치_구매시 TIP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구매시 TIP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저희 매장에 방문하시면 조금 더 저렴하게 샌드위치, 컵과일, 요거트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심지어 방법이 전혀 어렵지 않고요. "할인 방법이 도대체 뭔데?" 글 읽기를 중단하시고 나가시지 않게 바로 공개해볼까 합니다. 우선 자격조건이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어렵지 않다고 분명 했는데, 그럼 그렇지, 조건이 있잖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나눔활동" 답은바로 "나눔활동=자원봉사자를 뜻합니다" 수원시내에도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희는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은 환경입니다. 왜냐하면, 매장의 위치가 수원시자원봉사센터 건물내에 있기 때문입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자원봉사 할인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어 자원봉사자로 확인 되시는 분들에게는 구매금액의 5%를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정보를 제공해드렸으니 앞으로 자원봉사자 분들은 매장에 오셔서 어려워 마시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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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컵과일/ 샌드위치 SET 주문_유관기관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다! 노리샌드위치 요새 날씨가 무척 덥네요.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래요. 글 읽어 주시는 분들께 잠깐이나마 안부 인사 드려봤습니다 ㅎㅎ 코로나로 인하여 이전처럼 단체 주문건이 많지는 않지만, 근래들어서 조금은 늘어난 느낌이네요. " 그래도 주문은 들어옵니다" 오늘은 매장 인근에 위치해 있는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에서 재주문 해주셨습니다. 몇 해전부터 주문 해주셨는데 여전히 그리고 꾸준히 이용해주시고 계십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대규모 행사는 불가하다보니 회의같은 소규모 공식업무에 주로 이용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메뉴는 총 4가지로 컵과일, 샌드위치, 쿠키, 음료 세트메뉴를 주문해주셨고요. 참고로 소량 세트주문은 당일날 가능하기도 하지만, 재료구입부터 준비하는 시간이 있어 미리 주문해주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예정시간까지 배송해드리기 위해서, 우선 재료를 손질해서 준비하고, 순차적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세트메뉴를 정성껏 만듭니다:)" 과일에는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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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컵과일 주문_지역인근 노인복지관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다! 노리샌드위치 요즘은 이른 아침 저녁할 것 없이 더운날씨가 계속 되네요. 비 소식이 있다고하니 살짝 낫겠죠. 이틀 전 컵과일 주문 요청이 들어와서 오늘은 영업시간보다 이른시간에 움직이게 되었는데 한여름 날씨 같네요.ㅎㅎ 주문이 들어왔으니 부진런히 움직여야죠 :) 더운날씨를 잠깐이나마 느끼고서는 시간에 맞춰 전달을 해드려야 하니 살짝 분주해졌습니다. 예약주문을 받으면 항상 시간을 감안하고 미리 움직여야 하는데, 고객과 약속을 지켜야하니 당연하겠죠. 예측한데로 움직여지면 좋겠으나 간간히 돌발변수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일찍 움직였는데 도로가 막힌다거나 예상보다 작업시간이 지연될 수도 있고요. "다행히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네...... 다행히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ㅎㅎ 여유있게 시간을 두고 움직여주는게 역시 해답입니다. 8~10종 컵과일(오렌지,파인애플,수박,방울토마토,사과,참외,적포도,청포도,체리) 주문해주신 과일수량에 맞게 재료를 준비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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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컵과일 주문_경기도인재개발원

나눔과 협동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비가 내리니 더위가 한결 나아졌습니다. 또 다시 더워지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래도 견딜만 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틀전 주문 요청이 들어온 컵과일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요즘은 소규모 회의나 행사 정도의 용도로 많이들 이용해주시는 느낌입니다. 오늘 주문건은 오후에 전달해 드리기로 해서 여유롭게 작업할 수 있었는데요. 이른 아침에 주문하시는 건은 혼자 혹은 소수로 움직이기 때문에 몸도 마음도 분주합니다. 영업시간내에 주문 주시는 건들은 정해진 근무인력이 있기 때문에 많은 양만 아니라면 호흡을 맞춰서 금방 만들어냅니다. 오늘은 세명이 작업하고 한명은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9종의 과일이 들어가니 색감이 점점 화려해집니다:) 협업을 통해 컵과일 작업이 어느새 마무리 되었네요:) 사진에 나온 컵과일을 실물로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매장을 방문 해주시면 됩니다~ 주문해주시면 더 좋고요~ 잠깐 여담을 남겨봤고요ㅎㅎㅎ 컵과일 작업을 마무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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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_만족할 수 있는 방법

나눔과 협동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무엇을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일까요? 주문해주실 때 만족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급작스럽게 회의나 행사를 진행하다보면, 간단하게 드실 수 있는 다과가 필요한 경우가 생길 수도 있는데요. 급히 매장에 문의전화를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주문이 안되는 경우도 있어요 ㅠㅠ 물론, 주문이 들어온다면, 거절할 매장은 없을겁니다. 그럼에도 주문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불가합니다. 왜일까요? 매장내의 환경 때문인데요. 나열하자면, 재료, 업무숙련도, 먼저 들어온 주문건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맞물리게 되면서 주문이 가능할지, 아닐지 결정되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어떤 매장이던 단체 주문 시 최소 2~3일 전 주문요청 관련한 안내문구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집중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풀어서 이야기 드리자면, 2~3일의 기간은 집중하기 위한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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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컵과일_마음을 전하다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축하'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순간들이 있는데요. 혹시 글을 읽자마자 어떤 순간들이 생각나시나요? 작은 단위에서부터 큰 단위까지 생각해 볼 수 있겠죠. 생일,합격소식,결혼,출산 등등 여러가지 축하할 일들 혹은 받을 일들을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데요. 저희 노리샌드위치 또한 축하할 일들이 생기게 되면,개인 혹은 단체에서 주문 요청이 들어오곤 합니다. 주문 하시는 분의 입장에서 아무래도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무엇인가 제공해드리고 싶을거에요. 특별한 날 특별함을... 그러한 마음을 가진 고객분께서, 지난주 노리샌드위치에 주문 요청을 해주셨어요. 사실, 처음에는 단순 주문건이구나 생각을 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런 주문건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문자를 통해 이쁘게 부탁한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신속하게 결제처리를 진행해주셨는데, 입금자명 첫머리에 개업식이라는 단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날인만큼 저희도 정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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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샌드위치_의미 있는 나눔의 날

협동과 나눔을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오늘은 제목 그대로 의미 있는 날을 보냈는데요. 어떤 의미있는 활동을 했는지 기록해보려고 해요. 항상 글을 작성하기 전 등장하는 문구가 있는데요. '협동과 나눔'입니다. 협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할 수 있죠. 갑자기 문구이야기가 왜 등장했을까요? 눈치 채셨겠지만, 지역사회에 나눔을 진행했기 때문인데요. 도움이 정말 많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하고 왔어요:) 어떤 곳인지 잠시 후 알려드릴게요. 잠시 과거를 회상해보면, 노리샌드위치 브랜드가 탄생한 솔대노리협동조합도 초창기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던 시기가 있었지만, 지역사회의 관심과 도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는데요. 어느덧, 시간이 흘러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니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겠죠. 노리샌드위치에서 만들어지는 상품 판매를 통해 수익금을 적립하였고, 저희 기준에서 어느정도 규모의 금액이 조성되어, 지역내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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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샌드위치 SET 주문_ 청소년이 머무는 곳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하루가 지나서야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어제는 활기 넘치는 곳에 잠시 다녀 왔습니다. 요즘같은 시기에 오랜만에 생동감을 느끼고 돌아왔어요. 글의 제목을 보니 대충 짐작이 가시죠. 청소년들이 성장할 시기에 어쩌면 집보다 더 오래 머무르는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학교에 갈 일이 특별히 없으니,학생들이 많이 있을줄은 예상도 못 했네요. 학생들이 학교에 있으니 생기가 넘쳐나네요 선생님께서 노리샌드위치로 몇일 전 주문 문의를 해주셔서, 아이들에게 제공 될 샌드위치 SET를 만들게 되었는데요. 샌드위치, 컵과일, 요거트 등의 정해진 품목이 있기는 하지만, 원하시는 가격에 맞춰 준비를 해드렸어요. 준비해야할 양이 꽤 많아서 오전부터 재료준비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였네요. 정해진 세트메뉴는 아니였기 때문에 샌드위치 작업만 마무리하면, 일의 70%정도는 했다고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맛있게 먹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만들었는데요. 만족스러워하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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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_ 공공기관 주문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전 날 주문전화가 와서 하루를 일찍 시작했어요. 비가 와서 그런지 더운 날씨가 한 풀 꺽였더라고요. 주문요청이 오전 8시 30분까지 있어서 새벽부터 움직였어요. 회의 진행시에 샌드위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주셨는데, 수량이 어느정도 되는지라 두 명의 인원으로 작업을 진행 했어요. 오랜기간 함께 호흡을 맞춰서 그런지 말하지 않아도 속도감 있게 뚝딱뚝딱 샌드위치를 만들었는데요. 일일이 수를 다 셀 수 없지만, 지금까지 만든 샌드위치 갯수만 몇 십만개나 되니 그럴 수 밖에 없겠죠. 주문해주신 메뉴는 호밀샌드위치인데요. 샌드위치 중에 야채가 제일 많이 들어가는 메뉴에요. 그래서 수분제거가 잘 되어지지 않으면, 수분 흡수로 빵이 망가지기 때문에 잘 탈수해야되요. 준비한 양상추, 로메인, 토마토, 적양파, 피클, 햄, 치즈를 소스바른 빵위에 차례대로 쌓아올려 샌드위치 작업을 진행했어요. 포장작업까지 마무리하고나니 어느새 시간이 금새 흘렀어요. 집중해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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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_주말 이야기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 샌드위치 오늘은 주말의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보통의 매장과 다르게 저희 노리 샌드위치는 주말에는 영업을 하지 않는데요. 매장 영업이 아닌 다른 이유로 종종 열기도 합니다. 평일에는 영업으로 인한 공간 사용에 제약이 많아서 조합 내에 필요한 활동들을 위해 문을 열 때도 있습니다. 사업을 하는 공간이면서 협동조합이기 때문에 조합원들과 함께하는 활동 혹은 평일 업무에 치여서 못 했던 주제로 매월 회의를 진행하기 때문에 잠깐 동안 사용하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 죄송스럽게, 손님분들이 매장에 오시는 경우가 있어서 양해를 구하기도 해요. 초반에는 주말에도 영업을 했지만,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복합적인 이유로 인하여 운영하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주말에 들어온 주문 요청 그럼에도, 주말에 운영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는데요. 물론 상황을 고려하여 탄력적인 시간으로 운영하고, 단체 주문 위주로 초점을 맞춰 움직여요. 아무래도 운영적인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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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 5종 세트 유관기관 재주문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여전히 무더운 날씨에요. 한창 더웠다가 비가 내리는 비슷한 날씨가 요새들어 반복되고 있는데, 더운 탓에 기운도 덩달아 떨어집니다. 그렇다 보니 누구든 잘 챙겨먹고 힘내야하는 시기인 듯 해요. 매일 그렇지 않지만, 노리샌드위치 매장에서는 평균적으로 오후부터 들어오는 집중 주문으로 인하여 전쟁을 치르는게 일상화 되어 있는데, 그나마 실내는 에어컨이라는 유용한 도구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아직 이르긴 하지만, 백신으로 인하여 상황이 아주 조금은 유연해지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데요. 작년과 비교 했을 때 주문 횟수가 늘어난 나름의 근거로 이야기 해봅니다.ㅎㅎ 주문은 더위를 잊게 만든다! 큰 규모의 행사이면 좋겠지만, 바램일 뿐이고 소규모 회의수준 정도로 주문해주시고 계셔요. 아직은 조심해야 할 시기이고, 그래도 작년보다는 양호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근래 들어서 노리샌드위치 매장 인근에서 샌드위치, 컵과일 단품 위주로 주문연락을 연달아 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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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 재주문의 이유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오늘은 분주한 날이었어요. 그렇기에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분주함이란 단어는 노리샌드위치 매장에 주문 요청이 어느 정도 들어왔을 때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한데요. 요즘은 감사하게 주문 요청이 연속해서 들어오고 있어요. 평상시의 판매량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지만, 고정불변이라는 것은 없기에 판매가 잘 되는 날도 있고 안 되는 날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상외에 주문이 들어오면 큰 도움이 됩니다.ㅎㅎㅎ 오늘은 오전과 오후 두 곳에 주문 요청이 있어서 다녀왔는데요. 한 곳은 공공기관 다른 한 곳은 유관기관이었어요. 아무래도 노리샌드위치에서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의 일부를 공공영역에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부분 때문에 영향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ㅎㅎㅎ 가치적 소비 이전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음식의 품질이 좋기 때문에 재주문율이 높다는 생각을 해보고요. 당연한 소리겠지만, 그 바탕에는 좋은 재료를 수시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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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_소식을 주고받는 곳에 전달하고 오다

열심히 움직였던 하루였어요. 숨 돌릴 틈 없이 매장에 잠시 머무르다 밖으로 나갔다를 반복했던 날이지 않았나 싶네요. 늘 비슷한 패턴이지만, 예기치 않게 조금은 과한 활동 반경을 마주하게 되는 날이 있는데요. 그게 바로 오늘이었어요ㅎㅎㅎ 오늘 예약된 주문 건은 한 건이었고, 오후까지 전달해드리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그 안에 많은 일들이 발생했어요. 재료를 구입하고 매장에 돌아온 후 시작되었는데요. 주문이 들어온 후 또 주문이 들어오는 그런 상황이 연속되었어요. 노리샌드위치 매장이 운영되는 시간에는 정해진 인원이 움직이기에 큰 걱정은 없지만,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어느 정도 틈이 생기냐 아니냐에 따라 그날의 업무 피로도에도 영향이 있기 마련이에요. 주문과 움직임의 연속 요즘은 날씨 때문에 더워서 그런지 음료 주문 요청도 많이 들어와요. 양이 어느 정도 발생되면, 상황에 따라 저희가 운반해드리기도 하는데, 해당되는 주문 건이 있어서 도보로 길을 나섰다 날씨도 더운데 길을 잘못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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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_ 네 번의 움직임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시기가 이른듯한데, 더위가 지속되고 있네요. 요새 들어 빠른 속도로 하루가 흘러가는 것이 느껴져요. 오늘도 변함없이 시간의 속도감을 느끼며, 예약받은 주문들을 열심히 작업했어요. 늘 예측할 수 없지만, 금요일은 비교적 여유가 있는 편이라 할 수 있는데요. 오늘 같은 상황에서는 금요일인 게 다행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날씨도 무덥고, 여러 곳에서 주문 요청이 들어와서 판매량이 많은 요일이었으면, 체력적으로는 정말 힘든 하루가 되었을 것 같아요. 시간 때도 겹치지 않았고, 주문 수량도 적절했기 때문에 작업이 가능할 수 있었는데요. 샌드위치 단품 주문도 있었고, 세트 주문 건도 있었습니다. 합해서 무려 네 건의 주문이 들어왔어요. 첫 번째는 단품 주문 건 작업이었고요. 교육 후 마무리할 때 나눠 드린다고, 주문해 주셨어요. 본래 시간보다 조금 이르게 마무리되셨는지, 전달해 드리기로 예정되어 있던 시간보다 일찍 받으시겠다고 연락을 주셔서 속도감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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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 샌드위치_ 약속된 전쟁 같은 오후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오늘은 평상시 노리샌드위치 매장에 일상에 대해 기록해보려고 하는데요. 날마다 동일할 수 없지만, 작업의 평균량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어요. 당일 단체 주문이 있냐 없냐에 따라, 작업의 과정들이나 순서가 달라지기는 하지만, 주문이 없는 날에는 비슷한 과정을 겪고 있어요. 오전에 재료를 구매하고, 구매한 재료들을 가지고 와서 재료별 특성에 맞게 손질하고 다듬는 작업을 해요. 판매하기 전 1차적 준비과정이고요. 1차적인 작업이 마무리되기까지는 오전 시간 대부분이 소요돼요. 양도 양이지만 샌드위치 특성상 물기도 잘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적지 않게 걸려요. 재료 손질 과정에서 불시에 주문이 들어오는 경우도 더러 있는데, 수량이 어느 정도 많으면, 작업시간이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해요. 이러한 이유로 주문하실 때 여유를 두고 주문해 주시면 좋아요. 기다리실 필요도 없고, 원하는 시간 때 받으실 수 있으니까요. 재료 작업으로 오전 시간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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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 공공기관 회의용 다과 주문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이번 주도 오락가락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장마가 늦다고 하는데 혹여나 기후변화로 인해 올 한 해 피해 입는 곳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리샌드위치 매장의 경우 취급하는 품목들이 야채. 과일류가 많다 보니 여름철만 돌아오면 식재료 가격을 예측하기가 매우 힘들어요. 덥고 습하면 취급하는 식재료들이 잘 성장할 수 없는 환경이기에 몇 배 이상 비용이 상승하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재료를 줄이거나 판매 가격을 변동하기도 어렵습니다.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든, 정성을 다해 일정한 품질로 상품을 만들어내는데 집중해야겠죠. 품질에 있어 변하지만 않는다면, 소비자들이 꾸준히 이용해 준다는 것을 그간의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한 인식과 마음가짐으로 오늘도 주문받아 작업한 상황에 대해 기록을 남겨보려고 합니다.늘 그렇듯 주문 요청이 며칠 전에 들어왔는데요. 회의 진행 후 참석하신 분들이 돌아가실 때 나눠드리려고 주문하셨어요. 변함없이 꾸준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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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 오전 개인 주문부터 오후 학교 주문까지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오전부터 오후까지 작업의 연속이었는데요. 지난주 금요일이랑 비슷한 흐름(다른 시간 때 다양한 주문)으로 예약 주문이 들어왔어요. 재료 준비도 필요해서 영업시간보다는 일찍 움직였는데요. 첫 번째 예약 주문은 개인이 하셨어요. 단품으로 주문해 주셨고, 식사 대용으로 나눠주신다고 전 날 매장에 오셔서 직접 주문하고 가셨어요. 다른 종류의 샌드위치를 맛보고 싶어 하시길래 서비스로 가실 때 챙겨드렸네요:) 어제 이야기 주신 곳에 도착해보니, 음식 나눔 하신다고 봉사자분들이 분주하게 준비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타인을 위해 마음 내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 따뜻한 분들을 만나 훈훈한 마음으로 매장에 돌아왔습니다. 저희도 향후 지역 내에 나눔 활동을 더 할 수 있도록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이후에 두 번째로 예약받은 주문 건 작업을 진행했는데요. 경기도 사회적경제영역을 담당하고 있는 공공기관에서 주문해 주셨어요. 회의 진행건으로 단품 샌드위치와 큰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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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 공공기관 주문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7월의 첫날이네요. 주말에 비 소식이 있지만, 오늘은 하늘이 맑네요. 어제 주문받았던 학교로 요청하신 영수증을 전달드리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전날 예약 들어온 주문 건이 있었는데, 오후에 전달드리기로 해서 여유 있게 작업했어요. 세트메뉴를 주문해 주셨고, 원하시는 가격대가 있어서 이야기를 통해 조율한 후 메뉴 구성을 달리해서 만들어 드렸어요. 참고로 주문하실 경우 메뉴 구성이 정해져 있기는 하지만, 예산이나 원하시는 품목이 있으면 가능한 선에서 맞춰드리기도 해요. 당일 주문하신 메뉴는 크로와상샌드위치, 컵과일, 쿠키 세 종류였는데요. 개별 박스 포장을 요청하셔서, 각각의 메뉴들을 작업한 뒤 상자에 넣어 마무리 포장까지 해드렸어요. 도중에 여유 있게 작업이 마무리되는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얼마 전에 샌드위치 포장 시에 함께 넣어드릴 명함 홍보지를 제작했는데, 잊고 있다가 포장박스를 다시 열어 넣었습니다. 만들어 놓고 사용 못 하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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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_ 연속된 장소와 주문 그리고 메뉴 구상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곧 있으면 주말이네요. 이번 주도 바쁘게 움직였는지 금방 시간이 지나갔어요. 노리샌드위치 매장도 다른 날과 달리 조금은 여유 있는 날인데요. 감사하게 이번 주는 하루도 예외 없이 예약 주문이 들어왔어요. 오늘도 오전 예약 주문이 들어와 있어서 영업시간보다 조금 일찍 움직였습니다. 오늘도 어제와 동일한 장소에 다녀왔는데요. 어제 주문해 주셨던 곳에서 정보를 주셨는지, 샌드위치 종류만 다르고 동일한 구성 동일한 가격으로 주문해 주셨어요. 요즘 같은 시기에 재주문이 들어오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많은 양은 아니었기에 매장에 도착해서 곧바로 재료 손질을 진행하고, 주문받은 샌드위치와 컵과일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개별 작업을 마무리한 후, 박스 포장까지 마무리해서 어제 방문했던 장소와 다른 공간에 전달드리고 돌아왔습니다. 새로운 메뉴를 구상하다 매장에 복귀한 후 여유가 있어 오늘은 일부러 일을 만들었는데요. 품목은 다양하지만, 품목에 따른 종류가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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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들여 만들수 밖에 없는 에그모닝 샌드위치(수원 노리샌드위치)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 샌드위치 일 년의 절반이 지나 벌써 7월로 접어들었네요. 때늦은 장마가 시작되어 지난 주말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데, 무엇보다 올 한 해는 날씨로 인한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지난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예약 주문이 매일 있었는데요. 이번 주는 예약 주문 건이 없어서 안 들어오는구나 싶었지만, 감사하게도 당일 주문 연락이 왔습니다. 샌드위치와 함께 여러 가지 음료를 주문해 주셨는데요. 당일 오후에 찾으러 오시기로 했습니다. 시간상 오전에는 재료를 구입하러 이동했는데요. 예약 주문 이외에도 판매해야 할 거리들이 있어서 식재료를 구매하러 둘러보니, 비에 영향 탓인지, 재료의 상태들이 마음에 드는 게 별로 없더라고요. 아무래도 공산품이 아니어서 동일한 재료여도 품질이 제각각 다르기에, 신중하게 골라 재료들을 매입해야 하는데요. 평소보다 15분~20분 정도는 더 시간을 보내고 온 것 같네요. 샌드위치도 그렇고 컵 과일도 마찬가지고, 취급하는 물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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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의 지속 가능성?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오늘은 판매 관련하여 지속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제목을 작성하고 보니 약간 심오한 주제 같기도 하네요. 이러한 생각이 들었던 배경이 있습니다. 바로 재주문율인데요. 노리샌드위치 매장은 일반 소비자들보다는 공공성을 띠고 있는 기관들과의 거래가 많습니다. 매장 내부에서도 샌드위치, 컵과일, 요거트 종류를 판매하기도 하지만, 카페이기 때문에 음료 종류의 소비가 주를 이룹니다. 요즘에는 그나마 판매되는 양이 많아 방문하신 손님들이 눈으로 보시고 구매하신 후 재구매하러 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에도 운영함에 있어 늘 고민할 거리가 있지만, 이전과 비교했을 때 장족의 발전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판매수량도 늘었고, 근무자 수도 늘었고, 운영해 나갈 수 있는 힘도 생겼습니다. 그렇다고 엄청난 여력이 생긴 것은 아니고요. 매 년마다 조금씩 성장했지만, 다른 사업장과 똑같이 운영의 안정성에 대해 늘 고민합니다. 과정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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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와 사업의 균형 맞춤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늘 주문 관련한 글만 남기다가 연속으로 그렇지 않은 글들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난 글을 보면 어디서 몇 시에 주문을 받았고, 어떻게 구성하여 전달드리고 매장에 돌아왔다는 형태의 글들을 올렸는데요. 가끔씩은 매장을 운영해오며 느꼈던 부분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ㅎㅎㅎ 벌써부터 지루한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지만, 읽어 보시면 글 속에서 간접적으로나마 얻어 가시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노리샌드위치 매장은 다른 매장과 확연히 구분되는 면이 있습니다. 보통은 식.음료의 차별성이 이렇고 소비자는 이러한 측면을 얻을 수 있다는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남길 수도 있겠지만, 오늘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지난 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노리샌드위치 매장은 영리적 목적성만을 가지고는 운영될 수 없는 기업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설립된 계기 자체가 '지역 사회와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해보자!' 이러한 의식에 의해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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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일과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안녕하세요:) 하루가 가기 전에 글을 하나 남겨봅니다. 보통 주문받고 만들고 판매하는 과정을 주로 남기기는 하지만, 이 밖에도 여러 업무들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그 범위가 다양합니다. 사업 외에도 지역연대 활동의 일환으로 수원시 내 협동조합들과 교류하기도 하며, 때로는 공정무역 관련한 활동들을 진행하기도 하는데요. 아무래도 협동조합마다 각각의 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온전히 집중하기는 어렵고, 시간을 마련하여 움직입니다. 당일 오전부터 일찍 움직이게 되었는데, 현재 협동조합연합회 차원에서 올 한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가 경기도 내에서 협업화 사업에 선정된 협동조합 대상으로 현재 과정을 잘 이행해 나가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가는 것이 좋은지 무엇이 필요한지 점검하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역할을 부여받았습니다. 아무래도 비슷한 사업을 과거 진행한 경험을 밑바탕으로 하여금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무엇인지, 현 상황에 필요할 수 있는 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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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그렇지만, 괜찮네요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오늘은 예약 주문이 없었지만, 업무를 보러 아침 일찍 매장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해서 매장 외부 테라스를 살펴보니, 누군가 흔적을 남기고 갔더라고요. 주변 정리만 잘 해놓고 가면 좋을 텐데, 안되겠다 싶어서 이젠 조금 힘들더라도 의자를 매장 내부에 넣어놓고 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 ㅠ 설상가상으로 지난주 주말부터 코로나의 상황이 불안하게 흘러가더니,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다음 주부터 4단계 조치가 진행된다고 하니 아무래도 매장에 영향이 없을 수는 없겠고, 추이를 지켜봐야겠어요. 2인 이상 모이지 못하니 아무래도 자영업자들에게 큰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저희만 하더라도 다음 주 예약 되어있던 주문의 취소 전화를 당일 오전 중에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상황이 상황인 만큼 받아들일 수밖에 없지만, 벌써 이런 상황을 접하게 되어 울적한 마음이 숨겨지지 않습니다. 행사나 모임이 금지되니 단체 주문 자체가 없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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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샌드위치...?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 샌드위치 날씨가 점점 습해지면서 더위가 증폭되고 있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힘든 요즘입니다. 그나저나 날씨가 문제가 아니라, 오늘부터 지난주 예고되었던 코로나 4단계가 2주간 시행되었죠. 안 그래도 매장에 도착해보니, 근무자이자 동시에 이사님 한 분이 자녀와 함께 출근하셨습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학교도 원격수업으로 전환되었죠.ㅠㅠ 최고 단계로 통제가 되는 상황이다 보니, 걱정이 안될 수 없는 나날이네요. 판매량이 감소해도 이상하지 않는 환경조건이 되었으니까요. 그래서 지난주 주말 내부 회의를 통해서 한 주간 지켜보면서 시간적 여유가 생길 수도 있으니 그 기간 동안 메뉴에 대한 고민을 더 해보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참고로 노리 샌드위치는 협동조합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매달 정식 이사회(직원 겸 이사)를 진행하여 의견을 모으고 예산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회의를 통해서 뭐든 시도하자고 했기에 고민한 것 중 하나가 아보카도를 활용한 샌드위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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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정무역 강사단 양성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 샌드위치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끔 글 중간에 등장했던, 공정무역 관련한 글을 남겨보려고 하는데요. 여전히 널리 알려지지 않은 관계로 반복해서 남기려고 합니다, 수원시는 작년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10번째로 받았습니다. 또한, 수원시 내 협동조합 중 참살이 협동조합이란 곳이 공정무역 실천기관으로써 커뮤니티 인증을 20년도 9월 1일 자로 받았고요. 타 도시에서도 그 범위가 점점 확장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스타벅스 카페에서도 공정무역 커피를 고객의 요청에 따라 일부 취급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공정무역이라는 것이 아직까지는 많이 생소한 영역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접할 기회도 드물고, 인식하고 있더라도 실생활에서 함께하는 부분이 아니다 보니 잊어버리기가 쉬운데요. 그렇기에 사람들이 관련하여 자주 접할 수 있도록 인증기관이 확대되거나 관련하여 교육 등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인식 또는 교육 후 선택적 접근에 따라 인근 생협 매장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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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장과 다른 점 '주문 거절'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당분간 단체 주문이 없을 듯하여 운영시간에 발생하는 이런저런 일들로 글을 남기려고 합니다. 어떤 주제로 글을 작성할까 고민하다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작성해 보려고 했지만, 노선을 바꿔 다음 기회에 남기기로 했습니다. 특별한 일이 발생하지 않고서는 대체적으로 반복적인 일상입니다. 영업시간에 문을 열고 주문이 들어올 것을 대비하여 재료를 구매하고, 손질하고, 제품을 만들어 판매합니다. 다른 음식업종이랑 별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요즘 특별한 점이라고 하면 너무나 고온다습해서, 조금만 외부에서 움직여도 덥기 때문에 에어컨이 작동된 매장 내에서만 활동하고 싶습니다.ㅎㅎ 근래 들어 매장에 들어오시는 손님들 입에서 살 거 같다, 시원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곤 하니까요. 그리고 또 하나가 있는데, 언제부터인가 매장 앞에 고양이 한 마리가 매일같이 나타납니다. 검정 고양인데 꽤나 매력적으로 생겨서 다니는 길목에 배나 채우고 다니라고 매장 밖에 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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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셀프 마케팅의 가능성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업을 진행하는데, 필수 요소인 마케팅 관련한 글을 남기려고 하는데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특정한 마케팅 기법을 사용해서 엄청난 성과를 얻었다는 등의 자극적인 글을 남기려는 것은 아니고요. 배우며 활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활용해보니, 실제로 그리 길지 않은 기간에 주문 문의와 주문 요청이 들어 오기도 했는데요. 특별한 방법은 아니고 이 글을 기록하고 있는 공간을 통해 가능했습니다. 애초에 블로그는 대상이 아니었다 블로그를 운영할 생각이 전혀 없었음을 우선 밝히며, 이야기를 이어나갈까 합니다. 블로그 시작 전 매장을 운영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홍보와 마케팅을 진행하면 좋을지 고민이 늘 있었습니다.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대신해 줄 업체를 물색하거나, 스스로 진행하거나 였는데요. 간단하게 생각하면 간단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으니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비용적인 측면과 정보력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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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셀프 마케팅의 가능성 높이기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지난번 글에 이어서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과정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온라인 공간에서 매장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러 고민을 하던 중 '노마케터스'님의 여러 글을 읽고 블로그를 시작했다는 내용을 남겼습니다.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노마케터스'님의 책 첫 번째는 이론 편이었고요. 이번에는 두 번째 실전 편 관련하여 글을 남겨보려 합니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안내서 네이버 아이디를 생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그냥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목적한 방향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만드는 것이 좋은지 안내해 주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정말 초기 단계부터 안내가 되어 있으니 글을 읽을 수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겠죠. 초반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익숙하지 않다 보니, 기능을 익히는 것도 여간 쉽지만은 않은데요. 초보자의 관점에 맞춰 글을 작성해 놓아서 그런지 어떤 기능을 활용하면 좋은지 안내하여 고민의 폭을 많이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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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확장된 느낌이에요.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안녕하세요:) 한증막 같은 날씨에 살고 있는 요즘인데요. 날씨 상황만큼이나 자영업자들에게 힘든 나날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쉽지 않지만, 노리샌드위치 매장도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무던히 애를 쓰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 시기에는 새로운 고객분들보다는 기존의 단골 고객들이 매장 유지에 많은 힘을 보태주고 계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지금 상황에 유지가 가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일이 인사를 못 드릴 때도 있어 글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남겨봅니다:) 공간이 달리 보이는 요즘 사람을 만나기가 더욱 힘들어지니 요즘은 온라인 공간의 의존도가 더 높아진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공간으로 이동되어 가면서 사람과 최대한 접촉하지 않은 소비가 이제는 익숙해지고 정착된 느낌입니다.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현 상황에 대한 소식들을 접하기도 하지만, 매장에 있다 보면 과거와 다르게 사람이 머물다 갈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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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보다 중요한 부분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안녕하세요:) 도대체 샌드위치 판매하는 매장이랑 ESG가 무슨 관련이 있길래?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어느 정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성격과 비슷한 측면이 있어 글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우선 ESG 경영이 뭔지 간략하게 알아보면, 환경보호(Environment)·사회공헌(Social)·윤리경영(Governance)의 약자 입니다. 왜 이러한 이야기를 갑자기 하게 되었는지, 물으시면 최근 뉴스 기사에 ESG 경영 실천에 대한 내용들이 부쩍 많아져서 찾아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알만한 큰 기업들이 앞다투어 ESG 경영을 실천하기로 했다고, 대대적으로 언론을 통해서 알리고 있습니다. 과거 성장만을 추구하며 이윤 창출의 극대화에 힘썼던 기업들이 이행해야 할 사회적 책무들이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보입니다. 아무래도 기업 성장의 이면에는 무언가, 누군가의 희생이 분명히 있었고. 근래 들어서도 알게 모르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사회적 부작용을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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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플랫폼 신청 이야기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차량 내부 온도가 40도를 넘을 정도로 무척 더운 날씨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힘든 날씨인데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배달 플랫폼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요새 안 하는 음식점들이 없을 정도로 활성화 및 코로나로 인하여 촉진이 되었죠. 코로나로 인하여 돌아다니기도 애매하고, 요즘은 무덥기도 해서 움직이기 싫은 상황이라 배달 수요가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생업으로 배달하시는 분들은 상대적으로 날씨가 더워서 배달하는데 무척 힘든 하루하루가 되겠지만요. 음식 배달뿐만 아니라, 택배 기사님들도 요즘 마찬가지로 더위에 고생하시기 때문에 매장에 방문하시면 의사를 여쭤보고 커피 한 잔씩 꼭 드리곤 합니다. 사람 사는 정도 느껴지고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배달 플랫폼 이야기로 다시 돌아와서 글을 이어나가면,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편리성과 현재 우리들이 처한 환경이 맞물려서 점점 실생활에 안착되어가고 있습니다. 배달 플랫폼 우려되는 부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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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주문 요청을 받지 못하다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오늘은 경기도 광주 지역에 있는 한 사회적협동조합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서 아침 일찍 서둘러 길을 나섰는데요. 40~5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지만, 혹시나 막힐 경우를 대비해서 예정 시간보다 여유 있게 움직였습니다. 대외 업무이자, 연대 활동의 일환인 수원시협동조합연합회(수이연)의 이름으로 움직인 것이기 때문에 온전히 저희 협동조합만 움직이는 개념은 아닌데요. 연합회 구성원인 자전거문화사회적협동조합의 이사장님과 동행했습니다. 차량 이동을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예정 시간보다 15분 정도 일찍 도착했습니다. 해당 협동조합이 현재 진행하는 사업과 동일한 사업을 과거에 진행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과 불필요한 부분들을 짚어주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저는 사진을 찍느라 없습니다ㅎㅎ 또 다른 청년과의 의미있는 만남 지난주까지 노리샌드위치 매장에 인턴십의 개념으로 청년 한 명이 다녀갔는데요. 요번에는 5일 동안 함께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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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적응하며 작업 가능성 확보하기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오늘은 작업 즉 노리샌드위치 매장으로치면 한정된 시간 내 제조 가능 수량의 탄력성에 대하여 이야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물론 계속 밝혔듯이 사람이 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가능 작업수량에 제한을 두고 움직입니다. 아래와 같은 이유 때문인데요. 첫째, 소비자들에게 전달되는 상품의 질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사람이 만드는 것이지, 기계가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셋째. 한 번 정도 욕심을 부릴 수 있지만, 한 번이 장기적으로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위에 남긴 글들은 어디까지나, 정해놓은 판매량에 도달했을 때에 이야기입니다. 작업 수량에 제한을 둬도 주문이 안 들어오면 무의미한 이야기죠. 노리샌드위치 매장도 코로나의 영향을 안 받을 수 없는지라 요즘 들어 한계수량 기준에 못 미치는 경우가 발생하곤 합니다. 작업환경에 대하여 고민할 수 있는 여유 OGQ VIDEO, 출처 OGQ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운영 체계 전반에 대한 고민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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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이야기부터 연합회 활동기까지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안녕하세요~ 오늘은 노리샌드위치의 법인인 솔대노리협동조합의 이야기에 대하여 남겨볼까 합니다. 혼선이 있을 수가 있어서 잠깐 이야기를 남겨보자면, 노리샌드위치는 법인인 솔대노리협동조합의 상호(브랜드명)입니다. 단순한 개인사업장의 형태가 아니고 협동조합이기 때문인데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국수나무, 명랑 핫도그, 와플대학등이 대표적으로 알려진 협동조합입니다. 사실 관련하여 잘 알 수가 없는 것이 노리샌드위치는 협동조합이기에 인식할 수 있는 부분이지 보통은 모르게 정상이기는 합니다. ㅎㅎ 소비자들은 좋은 가격과 품질을 제공받으면 그만이니 굳이 찾아볼 필요는 없으나, 법인명에 협동조합이라는 단어가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수나무는 해피브릿지협동조합의 브랜드이고요. 와플대학은 와플대학협동조합의 브랜드인 것이죠. 궁금하신 분들은 글을 더 읽어 보셔도 좋고요. 아니신 분은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왕 이야기를 남겼으니 더 개진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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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 청년인턴십 이야기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 걸까요? 벌써 7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더위 때문에 지치기도 하지만, 여러모로 더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시간이 더디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라는 예외 조건이 있기는 하지만요. 주제인 청년 이야기에 앞서 요즘은 연령대를 불문하고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나 힘든 시기를 겪는 중인데요.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코로나라는 외부환경에 영향으로 노리샌드위치처럼 음식점 업을 하시는 분들도 영업제한으로 인하여 위축될 수밖에 없는 시기니까요. 노리샌드위치 매장이야 순이익이 크게 나지 않더라도 유지할 수 있는 이유가 일반시장보다는 지리적 장점과 범위를 좁혀 특수시장(공공영역)에 접근했기 때문에 가능했는데요. 시도해보니 시장 구축 설정에 있어 장단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희 매장이 현재 유지를 할 수 있어 다행인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요즘 올림픽 시즌이라 잠깐 잊고 지낼 수도 있지만, 자영업자 분들의 상황이 점점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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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주문량 예측하기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8월의 첫째 주에 인사드립니다:) 휴가철이지만 휴가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한 요즘인 것 같습니다. 휴가철인 만큼 노리샌드위치 매장은 휴가가 별도로 없지만, 근무자의 휴가는 별도로 존재하는데요. 7월 말을 기점으로 매장 운영에 차질 없이 휴가가 진행 중입니다. 외부에 놀러 가기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집에서 쉬더라도 업무에서 잠깐 벗어나 휴식을 취하면 아무래도 충전이 되니까요. 모두에게 필요한 제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단, 시기에 맞춰 주문량이 줄어드느냐 아니면 동일하거나 더 많냐가 관건이긴 한데 예측할 수 없는 변수들이기 때문에 소용없는 고민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주문량이 줄어들면 휴가 간 사람의 빈자리가 쉽게 채워지기도 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나머지 근무자들이 분담해야 하기에 노동강도가 달라지는 문제가 잠재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러한 문제에 있어 자유로울 수 없었는데, 주문이 많이 줄거나 혹은 많이 들어오거나를 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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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 주문에 대비하는 방식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지난 글에도 남겼지만, 별도의 휴가 기간을 두지 않아서 노리샌드위치 매장을 닫지 않고, 근무자들이 돌아가면서 휴식 같은 휴가를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전 날 예기치 못하게 주문에 대하여 대비가 덜 되어있는 관계로 딱 준비된 만큼만 판매가 가능했습니다. 뭐든 준비를 덜 했기 때문인데요. 같은 상황을 겪지 않기 위해서 한 사람이 빠진 만큼 더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할 수 있는 만큼보다 훨씬 에너지를 쏟아붓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작업의 피로도가 쌓이면, 사람이 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판매 상품의 품질 저하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소보다 약간씩 더 움직였습니다. 요새는 날씨도 습하고 더워서 취급하는 재료들의 품질이 일정치 않기 때문에 장을 보는 횟수가 늘어나기도 했는데요. 자연스레 힘을 더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마주한 환경과 근무자 수에 맞춰 움직이는 것은 몇 해 겪다 보니 어느 정도 익숙해져 있지만, 어제와 같은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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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 유명세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코로나 시기에 타격 없이 장사 잘 된다면서요. 돈을 쓸어모은다고 소문났어요" 실제 손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자랑하려고 올린 글은 절대 아니고요. 지금 같은 시기에는 사실이어도 자랑해서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PublicDomainPictures, 출처 Pixabay 반쯤은 맞는 이야기지만, 반쯤은 잘못 알려진 소문에 불과합니다. 한편으로는 노리샌드위치의 인지도가 올라갔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지만, 정말 그렇게 될 수 있게 노력 중입니다. 지난 글을 읽으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의 주 고객층은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분들입니다. 수요가 점차 늘어나면서, 오후에는 오로지 공공기관 주문에 집중하고 있는 구조입니다. 절대적인 구매 고객(인원)이 항상 정해져 있는 곳이기 때문에 장사가 잘 된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관공서의 특성상 폐쇄적인 소비가 일어나는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노리샌드위치가 여러 해 동안 고객들에게 많은 횟수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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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에게서 배려심을 떠올리다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직원들 먹이고싶어서요' 매장 방문 손님이 이야기하셨는데, 인상적이어서 글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매장에 자주 오시는 팀들이 있습니다. 그중 복지 관련 계통에서 근무하시는 분께서 얼마 전 다녀갔는데, 꽤 오랜만에 방문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하여 돌아다니는 것에 제약이 따르고, 조심스러운 분야에 있다 보니 움직임을 자제하셨던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얼마간 오시지 않다가 오랜만에 등장하시면, 반가운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ㅎㅎ 오랜만에 오셔서 노리샌드위치 메뉴판을 훑어 보시더니 개인이 구매하기에는 꽤 많은 양에 해당하는 품목들을 주문해주셨습니다. 샌드위치, 컵과일, 음료 총 세 개의 품목을 주문해 주셨는데요. 지출할 금액이 꽤 되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무슨 이유인지 굳이 물어볼 필요는 없었기에 평상시처럼 주문을 받고 이야기 주신 시간까지 만들어 드리기로 했습니다. 결제까지 최종 마무리하고, 어려운 걸음 해주셨으니 음료라도 한 잔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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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학습 기행문-계획은 계획일 뿐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목적을 두고 계획을 세워두는 일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일인데요. 계획대로 큰 주제는 변하지 않지만, 일을 마주하다 보면 세부적인 내용들의 조정 과정이 필요할 때가 더러 발생합니다. 올해가 지나기 전에, 향후에도 노리 샌드위치 매장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책, 온라인상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학습 중인데요. 정보가 흘러넘치는 시대인 만큼 잘만 찾는다면 유용한 내용들을 배워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내용을 보고도 각자가 지닌 역량과 경험에 따라 해석과 활용도가 달라지는데요. 그래서 아는 만큼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노리샌드위치 매장에서는 글로 읽고 영상으로도 보고 했지만, 마케팅이란 영역이 생소하다 보니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이야기 그대로 왕초보라고 할 수 있죠. 그렇다고 정보력이 없는 상태로 마케팅 업체와 접촉을 했다가는 돈은 돈대로 나가고 효과도 없는 상황을 마주하게 될까 봐 우려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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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판매 수 30만개 돌파, 노리샌드위치 10년간 선택받은 이유?

" 인근에 괜찮은 샌드위치 맛집 없을까...? "단체 주문이 곧 있는데, 믿고 맡길 수 있는 곳 없을까..? " 얼마나 맛있길래, 1번 찾으면 다시 방문하는 거지...? "경기도청, 경기도인재개발원, 경기도교육청에서 매년 단체주문이 들어온다고...? "수원 정자동 샌드위치, 누적 판매 수 30만개 이상의 노리샌드위치" "수원 정자동 샌드위치, 누적 판매 수 30만개 이상의 노리샌드위치" -고객 후기- 노리샌드위치 대표 최성천의 이야기 "수원 샌드위치, 누적 판매 수 30만개 이상의 노리샌드위치" -고객 후기- "수원 정자동 샌드위치, 누적 판매 수 30만개 이상의 노리샌드위치" - 물품 나눔의 현장 반갑습니다:) 재주문율 90% 이상의 노리샌드위치 대표 최성천 인사드립니다. 구성원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노리샌드위치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드리려고 하는데요. 단순히 노리샌드위치가 맛있어서 구매를 결정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보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노리샌드위치가 만들어지고 운영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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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리샌드위치,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노리샌드위치 만들어지기 전 이야기 플리마켓 인문학강좌 수원시에 위치한 노리샌드위치가 운영되는 현재의 공간은 2013년도에 만들어지게 됩니다. 영업시간 외적으로 활동을 위한 우리만의 공간에 대한 필요성이 컸고, 사업은 수단의 영역이었습니다. 당시에도 샌드위치를 판매했지만, 주로 판매되는 것들은 음료 위주의 상품이었습니다. 매출도 점차 상승하며 동네에서 잘 되는 편에 속하기도 했습니다. 인근에 카페 공간도 없었고, 운영을 하면서 지역 내에 소소한 활동을 통해 동네 사람들이 유입된 것도 한몫했습니다. 공간 내에 재능 있는 분들을 모셔서 소규모 활동 프로그램도 작은 단위로 운영했고요. 주말에는 플리마켓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가치적 측면을 우선시하는 사람들이 모여 운영의 주체가 되었기 때문에 어려울만한 상황에서 때로는 노동력을 분담하기도 했습니다. 식. 음료 사업 외에도 지역 내 청소년들 상대로 식생활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고, 교구를 제작하여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사업의 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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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샌드위치] 단체주문은 역시 노리샌드위치

대표가 이야기하는 샌드위치 매장을 운영하는 방식 함께하는 구성원 8년간, 재주문율 80% 이상의 노리샌드위치 대표 최성천입니다. 상품 구매 여부를 떠나 어떤 사람들이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지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장안구/샌드위치] 매장이 여러 곳 있지만, 노리샌드위치 매장은 명확히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경제적인 수단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일자리 안정화와 나눔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경제적인 부분을 등한시할 수는 없습니다. 우선순위의 차이가 있을 뿐, 필요합니다. 운영하기 쉽지 않은 구조라고 할 수 있지만, 비슷한 생각과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면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비슷한 사람을 모으는 것이 어려울 뿐이죠. 누구나 협동심은 존재하지만,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적음, 보통, 많음으로 구분한다면, 노리샌드위치 매장의 구성원들은 보통과 많음 사이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수익에 일부는 지역사회에서 우리가 받는 만큼 필요로 하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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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리뷰 200개가 넘는 장안구 샌드위치 맛집[노리샌드위치] 대박이다

숨은 장안구 샌드위치 맛집 노리샌드위치 [나눔 강의] 노리샌드위치 대표 '수원공정무역협의회' 연대활동 반갑습니다:) 재주문율 80% 이상의 노리샌드위치 대표 최성천입니다. 우연히 찾아오신 분들만 재방문하는 숨은 장안구 샌드위치 맛집 노리샌드위치 이야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단순히 구매 여하를 떠나 노리샌드위치 상품에 담긴 가치를 더 봐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프랜차이즈로 운영되는 장안구 샌드위치 매장을 제외하고, 누적 수 15만 개 이상의 샌드위치를 작업한 곳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느덧 8년의 시간이 흐르다 보니, 작업한 수량도 상당히 누적되었습니다. 그만큼 샌드위치 작업에 있어더 세밀하고 정교해졌습니다. 자연히 샌드위치의 맛을 위한 재료의 비율도 어느덧 정립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노리샌드위치 매장에서 품질 유지를 위해 정말 이례적인 상황을 제외하고는 지키려는 몇 가지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종합해서 정리하자면, ' 손님과 작업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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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수원샌드위치맛집? 만석공원 나들이 테이크아웃으로 완성

수원 장안구에 위치한 만석공원 들어보셨어요? 정자동에서 운동 삼아 도보로 15분-20분 안녕하세요. 재주문율 80% 이상 노리샌드위치 대표 최성천입니다. 수원 장안구 지역에 거주 혹은 근무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만석공원을 알고 계실 텐데요. 저희 수원 정자동 샌드위치 매장 바로 옆 동네인 송죽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운동 삼아 걸어서 15-2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가까운데요. 오늘은 가깝고 친숙한 만석공원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여 남겨보려고 합니다. 아마 자주 가신 분들조차 몰랐던 내용이 등장할지도 모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가벼운 산책과 대화 그리고 운동을 위해 대부분 가시는 장소이기 때문에 공간이 익숙하다 정도의 느낌만 가지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석공원을 들어서게 되면 표지판에 만석거라는 단어가 등장하는데요. 본래 공원이 아니었습니다. '만석'이란 단어만 보았을 때 연상되는 그림과 뜻이 있지 않으신가요? 대부분이 '무수히 많은 곡식'을 떠올리셨을 건데요. 실제로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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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역 특별한 샌드위치 매장을 찾고 싶다면?

1호선에 위치한 화서역 이야기 화서역 부근 신설 아파트 야경 안녕하세요. 재주문율 80% 이상 노리샌드위치 대표 최성천 입니다. 화서역 이야기로 글을 시작합니다. 서울 쪽에서 1호선 전철을 이용해 수원역에 가시는 분들은 반드시 거쳐가는 곳인데요. 다만 급행을 타면 화서역을 지나쳐가니 참고하세요. [화서역 열차시간] 화서역이 근래 상당히 이슈화가 되었죠. 아파트 단지가 크게 들어서면서 조용하던 동네가 시끌벅적하게 되었습니다. 지하 8층 지상 8층 규모의 복합 쇼핑몰인 스타필드(2023년 12월 완공)까지 생기게 되면서 파급력이 상당했는데요. 2355가구가 11월 말까지 입주한다고 하니 앞으로 교통 흐름에 영향을 분명히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통상적인 출. 퇴근 시간에 막히곤 해서 한편으로 우려스럽기도 하네요. 출. 퇴근할 때마다 부근을 지나가는데 실시간으로 공사현장의 변화를 눈으로 의도치 않게 지켜보게 되는데, 외관상 거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유동인구가 늘어난 만큼 주변 상권들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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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정자동/샌드위치] 협동조합으로 공동 운영 매장 만드는 법? (공동투자)

8년 동안의 공동 운영의 출발점 2016.06.05 ktwiz 파크 입점매장 과일파티에서 안녕하세요:) 수원 정자동/샌드위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노리샌드위치의 대표 최성천입니다! '8년 동안 공동 운영이 정말 가능해?' '공동 운영이면 2명 정도가 모여서 만들었나?' 등의 의문을 가지실 분들이 있을 겁니다. 단답형으로 답변드리면, 네! 가능합니다! 덧붙여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공동 운영의 참여자가 더 많았습니다. 현재는 10명 정도 되지만요. ㅎㅎ 이상한 소리인데?라고 생각이 드시겠지만, 오늘의 주제에도 나와있듯이, 어디까지나 협동조합이라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잠깐! 간략하게 협동조합이 무엇인지 설명드리면,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공동으로 소유하며, 개인의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필요성을 충족하기 위해 모인 결사체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설립 목적에 동의한 사람들이 모여 법인체를 꾸리고 사업과 추구하는 가치를 균형감 있게 만들어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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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단체 주문] 경기도청에서 매일 주문하고 방문하는 매장이 있다?

(과거) 경기도청과의 만남? 노리샌드위치 법인 솔대노리협동조합의 20년도 '경기도지사 표창장' 안녕하세요:) 80% 이상의 재주문율을 보유하고 있는 노리샌드위치 대표 최성천입니다. 오늘은 노리샌드위치 고객들이 계신 경기도청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그동안 경기도청에 판매한 샌드위치, 컵과일, 수제요거트, 샐러드의 총합을 계산하면 20만 개 그 이상입니다. 판매한지 6년-7년이 지난 지금 하루에 200개~230개 정도의 상품을 만들고 있으니까요. 경기도청 내에 근무하셨다면, 한 번쯤은 노리샌드위치 브랜드를 접해보셨을 것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경기도청에 발자국을 수없이 찍고 옵니다. 매일 샌드위치 단체 주문을 해주고 계십니다. 경기도청과의 인연은 과거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선대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함께하는 구성원들이 협동조합의 지명도를 높여 나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경기도청에 계신 분들을 알게 되었고, 샌드위치가 괜찮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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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성균관대 샌드위치? 특별한 샌드위치 매장 알려드림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안녕하세요. 80%이상의 재주문율 노리샌드위치 대표 최성천입니다. 오늘은 장안구 천천동에 위치한 성균관대학교 이야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성균관대 전국에서 모르시는 분이 있을까요? 아마 찾기 정말 쉽지 않을 겁니다. 그만큼 오랜 기간과 역사를 자랑하고 있죠. 국내에서 제일 오래된 대학교니까요. 무려 600년 넘는 세월을 지나왔고, 사극의 소재로 등장할 만큼 오래된 최고의 교육기관이었기에 재학생이나 졸업하신 분들은 자부심이 남다를 것 같습니다. '성균'이란 단어의 시작은 1298년대 고려적 충렬왕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련의 과정을 살펴보면, 역사 공부가 절로 됩니다. 1398년 성균관이 만들어졌고, 최고의 교육 시설로 오랜 시간 운영되어 왔습니다. 공부의 양도 어마 무시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과거시험의 합격이 성균관에서의 공부가 끝나는 시점이라고 하니 말을 다했죠. 과거시험마저도 자격조건을 갖춰야 했습니다. 응시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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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_01] 나눔과 실행력의 끝판왕 노마케터스님과 함께하기

[이른 기상] 눈을 뜨니 새벽 5시 30분 인위적인 움직임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사실 일어나는 시간에 구애받지는 않습니다. 충분한 숙면은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당일 몸 상태에 따라, 기상 시간이 바뀌기는 하지만, 최근에는 7시 이내에는 자동적으로 눈이 떠집니다. 어떤 날은 새벽 3시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기도 하고요. 어떤 날은 새벽 6시에 일어나기도 합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작은 것들이 반복되다 보니, 어느새 습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제는 너무도 자연스럽습니다. 제가 새벽녘에 눈을 떠보니 장점이 분명 있습니다. 하루 활동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졌습니다. 할 수 있는 것들의 폭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시간이 많아졌다는 것은, 스스로를 성장시킬 기회도 많아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주말이다 보니 주중에 비해 자유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비록 프로젝트에 참여한 계기로 글을 쓰지만, 평소와는 다른 성격의 글을 쓸 수 있어서, 또 새로워서 좋습니다. 선택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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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02] 사람책과 마주하다!

[반복되는 일상] 이른 기상/운동/독서 오늘은 작은 성취 프로젝트 2일째 되는 날입니다. 어제와 다름없이, 오늘도 새벽에 눈을 떴습니다. 인위적인 움직임을 싫어하는지라, 눈이 떠지는 시간이 제 하루의 시작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늦은 5시 50분, 제 몸이 20분 정도 잠을 더 원했나 봅니다. 그 덕에 오늘은 활발하고 즐거운 활동을 했고, 비록 피로했지만, 멀쩡히 돌아다닐 수 있는 힘을 비축할 수 있었습니다. 여느 때처럼 양치를 하고, 따뜻한 물을 마신 후 운동 매트를 깔고 절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절 운동에 명상의 효과가 있다고 어제 이야기를 남겼는데, 절을 하다 보면 마음을 들여다볼 기회가 생깁니다. 불쑥 불쑥 생각이 떠오르곤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생각을 되도록 멈추고, 모든 생명들이 평안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절에 집중하자는 작은 성취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 덕분인지 어느 정도까지는 일심(하나의 마음에 집중함을 뜻함) 할 수 있었습니다. 운동 마무리 후, 오늘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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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3] 변화되고 있는 삶

[이른 기상] 휴대폰, 잠시 안녕? 오늘 눈이 떠진 시간은 새벽 5시 10분, 그래서 조금 더 여유로운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소처럼 양치 후 따뜻한 물을 마시고, 절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온 갖 사념이 머릿속에 둥둥 떠다닙니다. 마음속을 들여다 보기도 하다가 무관심해지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정해진 횟수에 어느새 도달해 있습니다. 아무래도 머릿속에 표류하고 있는 과제들이 늘 있기 때문이 생각을 멈추고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이 매번 쉽지만은 않습니다. 운동에 여운을 남기며 끝마쳤고, 작은 성취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노마케터스님이 언급한 것이 있었죠. 기상 후와 잠자기 전 핸드폰과 이별하는 연습을 해보자고요. 그래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업무 중에는 불가하지만, 기상 후에 이전 같으면 핸드폰 시계를 습관적으로 봤을 건데, 요 며칠 사이 벽에 걸려 있는 시계로만 시간을 확인합니다. 휴대폰을 기상 후 들여다보지 않으니, 좋은 부분이 있습니다.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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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04] 삶을 조금 더 능숙하게 살아내는 중입니다.

나 자신에게 감사 인사 건네기 무리한 탓인지, 일어난 시간은 새벽 6시 20분입니다. 늘 상 몸 상태가 평이한 것은 아니기에 피곤할 때도 있는데, 당일 상태가 그랬습니다. 습관이 참 무서운 게, 곧장 일어나 이불을 개고 양치한 후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눈꺼풀이 무척 무거웠는데, 몸은 평소의 일상대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절 운동을 진행하다 보니, 어느새 정신도 몸도 개운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당일 작은 성취로 무엇이 좋을지에 대해 생각을 하다 보니 문득문득 몇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그러다가 스스로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네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거울과 마주하여 소리 내어 제 자신에게 감사하다고 20번 정도 이야기했습니다. 하다 보니, 알게 된 사실인데 감사하다는 말을 할 때마다, 입꼬리가 웃는 것처럼 올라가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크든 작든 웃음이 머문다는 것은 스스로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기에, 잘 했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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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05] 삶이 공부다

[이른기상] 정해진 시작 전 날 엄청난 피로감에 정해놓은 일과를 마무리를 못 할 것 같다는 느낌이 엄습해 오길래, 내일은 무조건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의무감을 느끼면서 졸도를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너무 일찍 눈이 떠졌습니다. 기상 시간은 2시 25분, 보통 일어나는 시간이 5시 이후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시계를 잘 못 본 줄 알았습니다. 눈을 떴으니, 습관적으로 늘 해오던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운동을 하고 노마케터스님이 요즘 선물해 주고 계신, 명상 영상을 요번에는 아침에 들었습니다. 제가 휴대폰을 열기 전에 마무리 지어야 한다는 규칙이 있었는데, 명상 영상은 예외로 하기로 생각을 고쳤습니다. 기존에 아침에 듣지 않고, 저녁에 청취했기 때문에 저에게는 하루에 노마케터스님이 다른 주제의 명상 콘텐츠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제공돼 버렸습니다. ᄒᄒ 그래서 변칙적인 일과를 이어나갔는데, 운동 후 명상, 전 날 졸도해서 못 썼던 블로그 글 이어서 쓰기, 책 읽기 등으로 하루를 열어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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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06] 좋은 문구는 언제나 옳다

[늦은기상] 숙면을 취하다. 반전이 일어났네요. 눈을 떠보니 오전 6시 40분, 전 날 오랫동안 깨어 있어서 몸이 생존을 위해서 반응한 것 같습니다.ㅎㅎ 그럴 수 있는 삶이니, 괜찮습니다. 글이 밀려서 작성 시점에 혼동이 있을 것인데, 이 글은 어제(11월 4일)의 이야기이며, 오늘(11월 5일)은 3시 30분에 기상했기 때문에 몸이 하자는 데로 따를 생각입니다. 피로의 여파가 가시지 않았고, 몸에 기력이 너무 없는 하루였습니다. 일과의 마무리가 되겠지만, 당일은 귀가하면 무조건 잘 쉬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절기가 바뀐 탓도 있는 것 같고요. 사람 또한 자연의 일부이기에 계절이 바뀌면 몸이 적응하느라 더욱 피로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당일은 말을 매우 아꼈습니다. 몸이 피로하면, 곱게 나갈 말과 행동도 그렇지 못 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마음 관리를 최대한 잘 해보려고 애썼던 하루였습니다. 귀가 후 식사하고 양치를 해야지 하고 누웠다가, 원치는 않았지만 그대로 자버렸습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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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7] STOP&GO?

음악으로 마음의 여유 찾기 당일은 오전 3시 30분에 기상했습니다. 현재 글을 작성하는 시점은 이틀이 지나서입니다. 그러니까, 지난 11월 5일 일어난 일상의 이야기입니다. 눈을 뜨면 운동, 책 읽기, 학습하기 등 정해져 있는 습관이 있지만, 요즘에는 순서에 구애받지는 않습니다. 늘 같은 일이 반복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노마케터스님의 작은 성취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마음 서두르지 않는 법에 대해 조금씩 연습되어 가고 있어 지난날과 달리 마음의 평안함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당일의 소소한 성취는 음악 듣기였습니다.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니, 저는 음악을 매일 들을 수밖에 없지만, 굳이 제가 선택하여 듣지는 않습니다. 조용히 지내고 싶기 때문이기도 하고 스스로에게 집중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가끔 심심한 탓에 운전하는 차량 안에서 음악을 틀어놓기도 하지만, 꺼두는 경우가 많고, 즐겨 들으려 하는 편은 아닙니다. 20대 중반 시점부터 그렇게 변해버렸습니다. 제가 즐겨듣는 음악이 몇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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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08] 추억을 선물하다

아이들에게 추억 선물하기 공정무역 이야기 진행 후 당일 기상은 3시 40분, '공정무역 여성과 아동 변화하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전달하게 되어 일찍 눈이 떠졌네요. 이번 강의는 제가 일부러 기획했는데요. 못 뵈었던 분들도 오랜만에 뵙고, 종종 모이면 함께 어울려서 놀던 아이들도 만나게 해주고 싶어서였습니다. 그래서 깊이 있게 이야기를 준비하기보다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동화의 형태로 기획했습니다. 아이들 덕분에 함께 참여한 성인분들은 쉽게 공정무역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역시 아이들을 마주하니 마음이 참 맑아집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동안 참 잘 따라와 주었습니다. 중간중간 질문도 던지고 퀴즈도 냈는데, 답도 잘 해주었습니다. 다만 공교육의 수동적 시스템으로 인하여 능동적 사고가 살짝 결여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상황도 있었습니다. 틀린 답을 이야기해도 괜찮은데, 주저하는 모습들이 발생되어 이야기를 남겨 보았고요.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며, 공정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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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09] 여유찾기

산책을 합니다 오늘 기상 시간은 4시 25분, 아마 어제의 휴식(낮잠 자기)이 없었다면, 늦게 일어났을 겁니다. 노마케터스님의 '작은성취프로젝트'를 하면서 소통하게 된 윱윱님이 산책을 다녀왔다고 하길래, 저도 여유를 느끼고 싶어서, 산보를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늘 하던 일과(운동, 책 읽기, 학습 등)를 마무리하고, 오후 4시경 산보 나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목적지는 서점이었습니다. 필요한 책이 있어 길을 나섰습니다. 20분 정도 걸어야 했고, 과거에 다니던 길로 몸이 잘도 찾아갔습니다. 업무로 인한 걸음이었지, 평소에는 걸을 여유조차 없었기에 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공원으로 통하는 길을 선택하여 걸어가니, 초입에 어르신들께서 여유롭게 장기와 바둑을 두고 계셨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나온 부부들도 있었고, 애완견과 함께 나온 분들도 있었습니다. 가을 낙엽을 밟으며 걸어보니, 모든 것들이 여유롭게만 느껴졌습니다. 평소처럼 바쁘기 싫어서 신호등을 건널 때조차 서둘러 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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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10] 긍정적 상호작용

일상 속 소중함 되새기기 당일 기상 시간 6시20분, 전 날 모처럼 외부에 나가서 산책과 운동을 하고 왔는지 조금은 늦은 기상이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매일, 습관이 되어 진행하는 사항들이 있는데, 운동, 책 읽기, 학습입니다. 추가된 사항이 하나 있다면, '작은 성취 프로젝트'로 진행하는 명상입니다. 아침에 듣던 저녁에 듣던 좋습니다. 나름의 규칙을 정해놓고, 순서에 맞게 움직이는 편인데, 어긋나면 불편함이 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요번 '작은 성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변칙적인 삶에 적응해 보려고 마음 내려놓는 연습을 하니,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함께 생활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사업을 오랫동안 하시다가 내려놓으시고, 지방으로 내려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주말마다 집에 오시는데, 저와는 달리 아침밥을 꼭 챙겨드십니다. 저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마음속의 반항을 하곤 합니다. 반항이라는 것이 제가 정해놓은 규칙대로 흘러가야 하는데, 아침식사라는 일과가 등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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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11] 마음 다루기

마음으로 응원하기 당일 기상은 4시 25분, 이제는 늘 같지는 않지만, 똑같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운동, 명상, 책 읽기, 학습의 순서인데, 오늘은 명상 후에 어제 작성하지 못 한 '작은 성취 프로젝트' 관련하여 블로그에 기록했습니다. 전날, 밤 9시 한 가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함께 일해온 구성원이 연락하지 않을 시간에, 전화 연락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늦은 시간에 전화를 한 적이 없었기에, 무슨 급한 상황인가 싶어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 예상대로였습니다. 다급한 목소리로, 아버지가 넘어지셨는데, 본인이 돌봐 드려야 하는 상황이어서 짐을 챙기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덧붙여서 미안하지만, 일을 더 이상 못 할 예정이라고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아버지께서 연로하셔서 몸이 쇠약하다고 익히 알고 있었기에, 굳이 더 이상 묻지 않았고, 여유가 생기면 한 번 들려주시라는 이야기를 드리며, 전화 연락을 종료했습니다. 가족보다 일터가 최우선 순위가 될 수 없기에, 상황을 무덤덤하게 받아들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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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12] 스스로의 마음 바라보기

어떤 상황에서도 여유롭기 당일 기상은 3시 58분, 기상 시간이 평이하지는 않습니다. 눈이 떠지면, 활동을 시작하곤 합니다. 늘 하는 절 운동을 시작으로 업무시간을 제외하고는 할 일들에 있어 순서를 정하지 않고, 일부러 변칙적으로 움직입니다. 이전과 달리 마음이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노마케터스님의 '작은 성취 프로젝트'를 신청한 이유는 한 가지였는데, 마음에 쫓기는 습관을 감소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사실 처한 환경 때문에 속도감 있게 마음과 행동을 반복하다 보니 습관이 되어 버린 탓이 큽니다. '작은 성취 프로젝트'를 통해 '느긋한 마음과 행동을 연습해 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했고, 다만, 어느 정도까지 마음의 속도를 늦출 수 있는지가 관건이었습니다. 하는 동안 변화 중임을 스스로가 감지하고 있습니다. 제 마음이 이전보다 여유로워졌기 때문입니다. 당일도 여유로움을 유지하려고 의식하며, 행동했습니다. 제 개인적 일상부터 업무적인 부분에서도 마음만은 여유롭게 가져갔습니다. 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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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13] 쉼을 준비하다

마음 내려놓기 기상 시간은 5시 27분, 늘 일어남에 있어서는 정해진 기준이 없습니다. 몸이 충분히 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일어난 후, 절 운동을 시작으로 노마케터스님의 명상까지 진행하고 난 뒤, 전 날 마무리하지 못했던, 블로그 글을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글을 작성하다 시간이 너무 늦는다면, 이어서 할 예정이던 책 읽기와 학습은 해당 시간에 불가할지도 모르겠다는 불안감이 문득 들었습니다.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할 수 없기에, 차라리 가능하지 못하다면, 마음이라도 편하게 '못 해도 괜찮아'라는 심정으로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결국, 블로그 글을 작성하다 보니, 집을 나서야 하는 시간이 다가왔고, 결국 책 읽기와 학습은 귀가 후 진행하는 것으로 스스로와 타협을 했습니다. 요새는 순서에 얽매임 없이, 뭐든 마음 닿는 데로 진행하는 것에 익숙해지던 참이었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도 미리 정해 놓고 움직여서인지, 정해진 시간에 본래 하던 일과를 이행 못 했음에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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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14] 행운과 함께

쉬어가기 새벽 5시 알람이 울렸습니다. 반사적으로 일어났고, 3일간의 여행을 떠날 채비를 했습니다. 운동, 명상을 제외하고는 오전 시간에 진행하기 어려웠습니다. 당일 저의 작은 성취는 쉼이 있는 일상이었습니다. 당일은 어떤 계획이던지 실행을 못 했을 경우 그냥 받아들이자는 마음으로 움직였습니다. 향후 일어난 일들을 되짚어 보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본래 마음에 쥐고 있는 모든 부분들을 무시하고 비어 내보면, 마음이 움직일 것이 없기에 편안한 법입니다. 당일이 그랬습니다. 3일간의 쉼이 있는 일정에 첫 시작이었고, 하루를 돌아보니, 흘러가는 대로 지내서 그런지 쉬어가는 것을 어렵지 않게 잘 해냈습니다. 블로그에 기록도 잠시 중단했던 하루였습니다. 사실 중간에 카페에 들렸을 때 틈을 이용해 노트북을 열어 기록하려 했지만, 작성하다가 함께 움직여야 하는 상황으로 인하여, 정말 쉬어가는 날이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많은 부분들을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했기 때문에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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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성취프로젝트15] 좋을 시작

스스로의 마음에 쫓기지 않기 새벽 3시 20분, 기분 좋은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늘 머물던 공간이 아닌 숙소에서 맞이하는 하루였지만, 온전한 저만의 시간이었습니다. 운동과 명상을 진행한 후, 블로그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당일 기록하지 못하고, 늦더라도 '작은 성취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내용은 남기자는 저와의 약속을 했기 때문에 밀렸던 2일간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제가 '작성프'를 진행하면서, 제 기준에서는 큰 성취인 '스스로 마음에 쫓기지 않기'를 목표로 2주간 노력해 보기로 정했습니다. 기록을 남기고 있는 11월 15일 6시 현재도 마음 다루는 것에 꽤나 능숙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록 시점인 11월 13일 당일에도 마음만은 쫓겨 다니지 않았습니다. 마음의 속도를 줄이는 답이 이미 제 안에 있었는데, 스스로를 늘 채근하며 살았나 봅니다. 당일은 제가 살고 있는 수원을 벗어난 지역에서 여행 차원에서 머물러야 했기에 심적으로 편한 것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작성프'를 참여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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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공정무역] 공정무역 어디까지 아시나요?

모두에게 유익한 공정무역을 배웁니다:) 안녕하세요:) 노리샌드위치 대표 최성천입니다. 지난 11월 23일 화요일 '수원 공정무역 심화강의'가 수원미래아이쿱생협 공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전에도 밝혔듯이, 저희 법인은 지역에서 사회적경제 영역의 기업들과 연대 활동을 합니다. 현재 저는 조합을 대표하여 '수원시 공정무역 위원회' 부위원장과 '수원공정무역협의회' 운영위원을 잠시 맡고 있습니다. 제가 학습한 공정무역을 토대로 수원시민들에게 이야기를 진행하기도 하지만, 배우기도 합니다. 알고 있어야 알릴 수 있으니까요. 당일은 만나 뵙기 힘든 분을 만나는 날이어서 무척 기대 되었는데요. 공정무역 생산지를 직접 방문했던 분의 경험담을 듣는 날이었습니다. 누군지 궁금하시죠? 공정무역 분야에서는 너무나도 유명한 '어스맨'의 최희진 대표님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본인이 공정무역을 인식하게 된 계기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과정들 그리고 생산지에 직접 가서 보고, 듣고, 느꼈던 상황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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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 동기부여 모닝콜

웰씽킹을 읽다가 우연히 마주하다 저자의 수익금의 전부를 기부하는 도서 '웰씽킹' 요새 '웰씽킹'이란 책을 읽고 있습니다. 노마케터스님 블로그를 통해서 접했던 책인데, 함께하고 있는 구성원들 몫까지 구매하여 나눠 주었습니다. 저자는 켈리 최 회장님입니다.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아오다가 현재는 큰 부를 이루고 자유로운 삶을 살고 계시죠. 일전에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접했는데, 책이 있다는 사실은 몰랐습니다. 책을 아직 다 읽지는 못했고, 틈틈이 읽고 있어서 내용 관련한 이야기는 차후에 남겨 보려고 합니다. 40대 이후 불과 5년 만에 큰 물질적 부를 이뤄내셨다고 하는데, 과거 삶의 경험이 자양분이 되어 짧다면 짧은 기간 안에 큰 성취를 얻으셨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결과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절대 아니니까요. 많은 분들이 책을 접하시고, 삶을 대하는 태도가 어떤지 살펴보시면 여러분의 삶이 어제보다는 조금은 더 나은 일상으로 변화되지 않을까 합니다. 책을 읽어 보기를 추천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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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은 오프라 윈프리를 영상에서 접했습니다. 청중이 질문하자 막힘없이 답변하는 것이 꽤나 인상 깊었는데요. '동기부여 모닝콜' 참여 방법은 정말 간단하고 쉽지만, 구성된 내용들을 보면, 공을 들여 제작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무료로 제공하는 켈리 최 회장님 이외에 영상 제작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도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다시 영상 속 이야기를 짤막하게 풀어보면, 오프리 윈프리가 질문한 청중에게 삶을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아낌없이 이야기해 줍니다. 스스로를 존중하며, 하대하지 말고 실패에 대하여 전혀 두려워할 것이 없다고 이야기해 줍니다. 그리고 모두에게 그러한 능력이 있고, 우리는 전혀 다르지 않다고 전합니다. 개인적으로 영상의 이야기에 무척 공감이 되었는데요. 결국 '마음먹기 달렸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켈리 최 회장님도 영상 말미에 이야기를 하셨죠. 제가 가능했으니, 여러분도 무조건 할 수 있다고요. 이 말에 무한 공감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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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은 미국의 저명한 성공학 연구자로 알려진 나폴레옹 힐의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영상에서는 목표한 바를 이루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해 줍니다. 잠재의식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켈리 최 회장님의 책 웰씽킹에도 나와 있지만, 우리는 삶에 있어 무의식에 영향을 매우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나폴레옹 힐은 원하는 것을 노트에 적고, 시각화하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전제 조건으로 스스로의 한계를 만들지 말라고 조언해 줍니다. 타인이 정해준 한계에도 지배당하지 말라는 이야기와 함께요. She can do. He can do. Why not me? 켈리 최 '웰씽킹' 내용 중 적어도 12번 이상 작성한 것을 보고, 이야기하며 상상하라고 이야기해주는데요. 무의식 속에 강력하게 자리 잡는 순간, 삶의 방향을 그곳을 향하게 된다고 합니다. 나폴레옹 힐의 이야기를 입증해 주는 가까운 사례가 켈리 최 회장님입니다. 스스로가 위와 같은 방법을 취해 현재 이루고자 했던 것들을 이뤄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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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 아침은 미국의 배우이자 코미디언, 동기부여 연사인 '카일 씨즈'의 영상과 마주했습니다. 주제는 '돈'이었습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모두가 돈을 얻기 원하지만, 정작 마음과 동일하게 돈이 들어오지 않는 이유에 대하여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우리는 돈을 좇고 있으면서도, 정작 상반된 마음가짐을 내재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카일 씨즈'는 설명을 합니다. 편협한 시각과 생각으로 세상을 해석하고 스스로의 정립 과정을 거치면서 결국 돈은 생각처럼 흘러 들어오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흥미로운 것은 우연히 많은 돈이 수중에 들어왔을 때, 불안한 마음을 가진다고 합니다. 감내할 마음의 힘이 없는 것이죠. 사실 스스로의 잘못이라기보다는 과거에서 기인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한 환경에 노출되어 삶을 살아오다 보니, 돈에 대해 자리 잡고 있는 인식이 그렇게 좋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카일 씨즈'는 이야기합니다. 과거를 버리라고요. 맞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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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은 미국의 동기부여 저술가로 알려진 '리사 니콜스'의 영상을 접했습니다. 내용의 핵심은 '삶의 풍요'였습니다. 물질적인 부와는 결이 다른 주제였습니다. 영상 초입은 '리사 니콜스'가 현재의 삶을 살게 된 계기를 이야기합니다. 엄청난 고난과 역경이 있었던 과거 이야기를 시작했고, 어린 아기가 있는 상황에서 남편이 교도소에 있다는 연락을 받게 됩니다. 싱글맘이자, 경제적 능력이 없었던 '리사 니콜스'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해결 방법을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선택지는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이었습니다. 관련 서적을 읽었고, 그들의 삶의 태도를 배웠으며, 삶의 방식을 살폈습니다. 마음의 변화가 일었고, 밑바닥까지 끌고 갔었던, 내면의 신념체계를 변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 리사 니콜스는 과거와 작별을 했고, 과정의 결과가 현재라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후 변화하기 위한 행동을 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물질적 부를 떠나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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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은 미국의 변호사이자 동기부여 연사인 '멜 로빈스'의 이야기를 청취했습니다. '5초의 법칙' 저자이기도 하죠. 영상 속 핵심 내용은 ' 중간 과정의 시각화'였습니다. '중간 과정의 시각화'는 우리가 최종 목적지에 대한 시각화를 하지만, 매번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것에 대한 해결책입니다. '멜 로빈스'는 강력한 어조로 이야기합니다. 결과에 대한 시각화는 틀렸다고요. 목적지로 가기 위한 과정에 있어 정말 힘든 순간이 오면 중도 포기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해당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한편, 부정적인 생각은 뇌에 영향을 미쳐 부정의 확장을 부른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니 일부러 부정적인 생각을 스스로에게 끌어들일 필요는 없겠죠. 사실 어렵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다만 연습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시 '중간 과정의 시각화'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보면,'멜 로빈스'는 목적지를 가기 위한 과정들을 떠올려보며, 순간마다 힘든 과정들을 이겨내고 전진해 나가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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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빅데이터로 알아보는 '2021 내 블로그 스타일'

상호작용하며, 삶을 풍요롭게 하는 공간이었네요 2021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1년 당신의 블로그 스타일을 확인하고 네이버페이 GET하세요!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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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7]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 영상에는 '오프라 윈프리'가 등장했습니다. '동기 부여 모닝콜'에서 재등장인데요. 이야기에 키워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단어인 '감사'입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어린 시절부터 습관처럼 해오던 것이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감사 일기'인데요. 하루 일어난 일들을 돌아보며 5가지 정도 적고, 행했던 부분들에 감사함을 일기로 남겼다고 합니다. 이 기록의 힘으로 '오프라 윈프리'는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렇지만, 영상 초반에 등장하듯이 삶에서 좋았던 과정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인지라 정보 전달 시, 감정적 반응을 자주 느껴 앵커의 자격을 박탈당했다고 합니다. 이후 토크쇼 진행자로 전향했고, 모두가 알고 있는 '오프라 윈프리'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실수와 실패는 과정이고 경험이라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당시에는 힘들었겠지만, 과거의 쓰라린 경험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오프라 윈프리'는 없었을 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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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8]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은 '게리 베이너척'이 영상에 등장했습니다. 소련 출신으로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주하여 기업가로 성장한 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에인절 투자자'이기도 합니다. 영상에서 사회자는 '게리 베이너척'에게 질문합니다. 인생의 행복과 성공의 핵심은 무엇이냐고요. '게리 베이너척'의 답은 매우 간결했습니다. '단순함'이라는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해석이 매우 어려운 답변이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관점에 따라 해석의 여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리 베이너척'이 이야기한 흐름을 따라가 보니 어떤 의도에서 전달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외부에 시선이나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갈 수 있는 '내면의 강인함'을 뜻해 보였습니다. 나무의 뿌리가 단단히 자리 잡으면, 어떤 풍파가 와도 견고합니다. 사람 또한 다를 것이 없기에 매우 공감 가는 이야기였습니다. '마음의 단단함'을 지속해서 유지할 수만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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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9]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은 동기부여 전문가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이야기를 접했습니다. 하루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비결을 소개했는데요. 바로 '계획'입니다. 체계적으로 정립하지 않았을 뿐 남녀노소 누구나 단기적이던 장기적이던 계획을 정하고 움직이곤 합니다. 다만, 누군가는 머릿속에만 당일 계획을 두고 움직이고, 누군가는 목록을 작성한 후 우선순위를 두고 움직입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후자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선, 다음 날 해야 할 일들을 전 날 정리를 하고,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을 선별하는 과정을 거치라고 조언합니다. 목적지를 두고 움직이 게 되면, 과정이 명확해지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움직이다 보면 하루를 공허함 없이 보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이를 통해 생산성을 2배~3배 그 이상을 올릴 수 있다고 전합니다. 다른 표현으로 '하루를 만족스럽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명명할 수도 있겠네요. 당일의 모닝콜 영상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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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0]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 영상에서는 캐나다 출신의 사업가, 작가, 동기부여 전문가인 '밥 프록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주제는 '부'였습니다. 현재는 '부'를 이루고 여생을 살아가고 있지만, 어린 시절 자존감도 낮고 열정과 야망이 없었던, '밥 프록터'는 고등학교를 중퇴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나폴레온 힐'의 저서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Think and grow rich)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인생의 초점이 바뀌면서 삶을 살아가는 태도가 변했다고 하네요. 이후 '밥 프록터'는 빚을 갚기 위해 청소 업을 하며 길거리에서 쓰러질 정도로 일을 열심히 했고 돈을 벌게 되었지만, 그 상황에서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근면, 성실한 태도만으로 원하는 '부'를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죠. 이후 그는 전략적 사고를 하게 됩니다. 방법을 구상한 후 청소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점차 부를 축적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밥 프록터'는 인생의 여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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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1]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 영상에서는 '론다 번'의 이야기를 접했습니다. 익히 알려진 '시크릿'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주제는 '마음의 신념'이었습니다. '시크릿'을 집필할 당시 '론다 번'은 파산 절차를 밝고 있던 시기였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긍정적인 생각과 좋아지는 상황을 자주 상상했다고 합니다. '론다 번'의 책 '시크릿'은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었으며, '론다 번'은 경제적 자유와 삶의 풍요로움을 이루어 냈습니다. 생각한 데로 삶이 흘러가게 된 것입니다. 책이나 영상을 접하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수 없다는 말과 믿음이 삶을 그런 쪽으로 이끌 게 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부정의 말과 행동은 너무나 쉬운 과정과 결괏값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렇게 흘러갈 테니까요. 반면 '부'를 달성했던 사람들은 본인이 성공할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삶과 마주했습니다. 원리는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잠재의식 속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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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2] 동기부여 모닝콜

당일 영상에서는 두뇌 전문가로 알려진 '짐 퀵'과 마주했습니다. '마지막 몰입'이란 책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짐 퀵'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사람들이 찾을 정도의 '두뇌 활용 전문가'입니다. 그러나 어린 시절 머리를 크게 다쳐 책 한 권을 끌까지 읽기 어려웠고, 과거에는 학업을 포기할 정도로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합니다.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유명인들이 찾아올 정도의 능력을 갖추게 된 '짐 퀵'은 영상 속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일깨워줍니다. 우선 '짐 퀵'은 모두가 동일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정보를 취득할 때, 옳고 그름을 떠나 스스로에게 적합한 방법을 취하라고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후 '메모'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시작하는데요. 이야기의 핵심인 '두뇌 사용법'이 등장합니다. 종이의 중앙에 구분선을 그리고 왼쪽에는 정보를 필기하고, 오른쪽에는 본인의 생각을 적으라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왜 이것을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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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3]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 영상에서는 '월스트리트 트래퍼(Wallstreet Trapper)'로 알려진 '레온 하워드'가 등장했습니다. 생소했던 연사였지만, 미국에서는 익히 알려진 인물이었습니다. 정보를 검색해 보니 16살 어린 나이에 감옥에 들어갔고, 감옥 안에서 10년 동안 스스로 주식시장 및 경제 원리 등에 대하여 스스로 학습했다고 합니다. 이후 본인이 습득한 경제적 지식을 사람들에게 나누는 일을 사업화하여, 주변인들의 삶을 더 나은 쪽으로 이끌어 주는 일을 해왔습니다. 본인이 겪은 험난한 과정을 타계하고, 현재 큰 부를 창출하고 있는 '레온 하워드'는 이야기합니다. 지식을 습득하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고요. 그리고, 인간은 본디 약점이 있는 존재이기에, 상호작용을 하며 보완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이야기를 전합니다. 한편 평범함을 뛰어넘어 그 이상으로 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주는데, 어려움을 동반하지 않고는 실현 가능하지 않다고 전합니다.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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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4]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은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가 등장했습니다. 주제는 '메타버스'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제가 흥미 있어 하는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시대적 흐름이기 때문에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듯이, 저 또한 미래에는 메타버스에 익숙해져 있을 겁니다. '메타버스'의 의미는 메타(meta)+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확장 가상현실'을 뜻합니다. 뜻하지 않은 질병으로 전 세계가 힘듦을 겪고 있는데, 이로 인하여 기술적 적용의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고 있으며, 기술자들에게는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작용되고 있어 보입니다. 향후, '메타버스'로 인하여 물리적 공간의 사용이 점차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사무실 없이 '메타버스'를 이용하여 재택근무를 하는 기업('직방'사례)들도 생겨났습니다. 기술적 진보가 인간의 편리함을 더해주지만, 어떻게 활용되느냐가 더 중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회적 부작용도 충분히 내재하고 있으니까요. 종종 해외 영화나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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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5]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 '워렌버핏'의 숨은 멘토인 1924년생의 '찰리 멍거'와 마주했습니다. 생애를 오래 사신 분이어서 그런지, 이야기 속에서 배울 점들이 존재했습니다. 영상 속 '찰리 멍거'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삶은 힘든 과정의 연속이라고요. 그리고 겪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이야기를 남깁니다. 영상에서 '모짜르트'가 겪은 일화를 전해 주는데, 청년이 묻기를 교향곡을 만들고 싶은데, 방법을 묻습니다. 이에 '모짜르트'는 답합니다. 배울 수 없다고요. 이유는? 본인은 누구에게 물어서 교향곡을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상황을 빗대어서 '찰리 뭉거'는 삶에 대한 태도를 전달해 줍니다. '모짜르트' 그리고 질문했던 청년에게서도 배울 부분이 존재한다고요. 청년의 상황에서도 보았듯이, 삶에서 모든 것을 배울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라는 것이죠. 번외로 '모짜르트'의 생애를 이야기해 주는데, '과소비' 그리고 '질투와 욕심'으로 인하여 개인의 인생은 녹록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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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6]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어라' 저자로 알려져 있는 '토니 라빈스'를 영상을 통해서 접했습니다. 주제는 '인생을 변화 시킬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었는데요. '움직임','심상화' 두 가지로 즉각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우선, 과거의 부정적인 태도와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움직임'을 안내합니다. 당당히 어깨를 펴고 허리에 손을 얹고, 2분 동안 깊게 호흡하기 이 자세를 '파워포지션'이라고 하는데요. 이 움직임 만으로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 어려워서 주저했던 행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고 하네요. '파워포지션'은 하버드대학교에서 연구를 진행했고, 그 효과가 입증되었다고 하니 부정적 감정이 생길 때마다 따라 해 보시면 좋겠네요. 두 번째는, '심상화'인데요. 본인이 제일 좋았던 순간을 떠올리며, 당시의 감정을 온전히 느껴보라고 전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환호도 지르고 미소도 지어보고요. '토니 라빈스'는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변화시켜야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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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7]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조던 피터슨'이란 이름 대부분 들어 보셨을 것인데요. '12가지 인생의 법칙'의 저자로 알려져 있죠. 캐나다 출신에 심리학 박사입니다. 당일 영상에 등장하였고, 주제는 '글쓰기' 관련 내용이었습니다. 요약하자면 본인의 생각을 잘 전달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 '글쓰기'라고 '조던 피터슨'은 이야기합니다. 영상에서 군 장교 출신과 '글쓰기' 관련한 담화를 나누는데요. '조던 피터슨'은 사례를 듣고, 과정과 결과를 설명하며 '글쓰기'가 왜 중요한지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군 장교 출신이 말하기를 군부대에서 명령을 하달 받을 때 문서를 받게 되는데, 매우 난해한 용어들로 가득하여, 이를 부대원들에게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독해하고 정리할 때 글쓰기의 과정이 반드시 필요함을 이야기합니다. 본인도 이해와 사고의 과정을 거쳐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것이죠. '글쓰기'를 통해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조던 피터슨'은 '글쓰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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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8]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전기차 '테슬라' ,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 X' 등 혁신적인 기술로 기업을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를 영상에서 만났습니다. 당일 주제는 '배움'이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교육에 대한 사고방식을 읽을 수 있었는데요. 저는 영상을 보면서 매우 공감했고, '아인슈타인' , '엘빈토플러'가 남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내 배움을 방해한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학교 교육이다. -아인슈타인- '엘빈토플러'는 이러한 이야기를 남겼었죠. ' 한국의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왜 이러한 이야기를 전했을까에 대해서 영상 속 '일론 머스크' 또한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두 가지 관점에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데요. '다양성' , '명확한 문제해결능력'입니다. 공교육 현장에서도 변화하려는 움직임이 분명 있습니다. 그렇지만, 혁신적인 교육 방식을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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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9]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은 '패트릭 벳 데이비드'란 분의 영상을 접했습니다. 주제는 '계획'이었습니다. 생소한 이름이기에 잠시 소개를 하면, 이란 출생으로 전쟁으로 인해 10살 때 미국으로 건너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해병대에 복무하였고, 체육관 영업사원을 거쳐 현재는 직원 1만여 명을 거느린 CEO라고 합니다. 영상에서 '패트릭 벳 데이비드'는 질문 세 가지를 던집니다. 경제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일을 대하는 속도, 유지, 집중 관련해서요. 얼마나 일 할 것이며, 일관성 있게 유지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집중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 대목은 질문을 던져, 청중들에게 현재 상황을 자각하게 만들어 주고, 일에 있어 전략적 접근이 필요함을 스스로 느끼게 해주기 위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패트릭 벳 데이비드'가 중요한 이야기를 전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최악의 100일'이었습니다. 달리 말해 '성장하는 100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장은 힘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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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0]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은 '줄리앙 블랑'이란 동기부여 전문가의 영상을 접했습니다. 주제는 '대인관계를 잘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줄리앙 블랑'은 사람과의 좋은 관계에 있어 필요한 요소들을 이야기해 줍니다. 관계 형성을 위해 가치 창출이 필요한데, 사람들의 관심에 익숙해지라고 이야기합니다. 익숙해져서, 사람들의 시선이 주는 압박감에 있어서 자유로워지고, 평정심이 유지될 때 본인의 가치가 발현될 수 있다고 전합니다. 마음이 흔들릴만한 상황 속에서도 차분하게 본인의 속도로 생각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을 지칭하는 것이죠. 이후, 본연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며 진실성 있게 사람들을 대하라고 조언합니다. 진실성을 통해 타인과 다른 본인만이 가질 수 있는 매력을 상대방에게 보여줄 수 있으며, 이 부분이 곧 가치로 작용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한편, '줄리앙 블랑'은 타인을 마주할 때 스스로의 선입관에 갇혀서 접근하지 말라는 조언을 전합니다. 타인의 인상착의를 보고 미리 판단하여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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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1]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Stay foolish, Stay hungry 위문장만 보더라도 누군지 짐작이 가능하시죠? 스티브 잡스를 영상에서 접했습니다. 현재는 고인이 되신 분이죠.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식 현장에서 위와 같은 말을 남겼고, 사람들 뇌리에 인상 깊게 남은 문장입니다. 영상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스티브 잡스'는 인생의 길목에서 늘 자문하는 습관이 되어 있는 분 같았습니다. 늘 자문을 해보고 해답을 찾아가며, 타인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의 길을 묵묵히 만들어 나갔기에 생존했을 당시 그 영역에서 대체 불가한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졸업식 연설에서 이야기했듯이, '스티브 잡스'는 매우 힘들만한 투병 생활을 겪으면서 인생을 대하는 관점과 태도가 적극적으로 변했고, 과정 속에서 수많은 배움이 있었던 것을 짐작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한편, 졸업식 연설에서 '스티브 잡스'는 '늘 갈망하고, 늘 바보처럼 불가능'에 도전하라는 이야기를 남겼는데요. 이 이야기를 오랜만에 접했고, 과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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