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 영상에는 '오프라 윈프리'가 등장했습니다. '동기 부여 모닝콜'에서 재등장인데요.
이야기에 키워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단어인 '감사'입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어린 시절부터 습관처럼 해오던 것이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감사 일기'인데요. 하루 일어난 일들을 돌아보며 5가지 정도 적고, 행했던 부분들에 감사함을 일기로 남겼다고 합니다.
이 기록의 힘으로 '오프라 윈프리'는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렇지만, 영상 초반에 등장하듯이 삶에서 좋았던 과정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인지라 정보 전달 시, 감정적 반응을 자주 느껴 앵커의 자격을 박탈당했다고 합니다. 이후 토크쇼 진행자로 전향했고, 모두가 알고 있는 '오프라 윈프리'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실수와 실패는 과정이고 경험이라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당시에는 힘들었겠지만, 과거의 쓰라린 경험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오프라 윈프리'는 없었을 겁...
원문 링크 : [DAY-7] 동기부여 모닝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