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오늘은 분주한 날이었어요. 그렇기에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분주함이란 단어는 노리샌드위치 매장에 주문 요청이 어느 정도 들어왔을 때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한데요. 요즘은 감사하게 주문 요청이 연속해서 들어오고 있어요.
평상시의 판매량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지만, 고정불변이라는 것은 없기에 판매가 잘 되는 날도 있고 안 되는 날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상외에 주문이 들어오면 큰 도움이 됩니다.ㅎㅎㅎ 오늘은 오전과 오후 두 곳에 주문 요청이 있어서 다녀왔는데요.
한 곳은 공공기관 다른 한 곳은 유관기관이었어요. 아무래도 노리샌드위치에서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의 일부를 공공영역에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부분 때문에 영향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ㅎㅎㅎ 가치적 소비 이전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음식의 품질이 좋기 때문에 재주문율이 높다는 생각을 해보고요. 당연한 소리겠지만, 그 바탕에는 좋은 재료를 수시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기...
원문 링크 : 수원 노리샌드위치 재주문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