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시기가 이른듯한데, 더위가 지속되고 있네요. 요새 들어 빠른 속도로 하루가 흘러가는 것이 느껴져요.
오늘도 변함없이 시간의 속도감을 느끼며, 예약받은 주문들을 열심히 작업했어요. 늘 예측할 수 없지만, 금요일은 비교적 여유가 있는 편이라 할 수 있는데요.
오늘 같은 상황에서는 금요일인 게 다행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날씨도 무덥고, 여러 곳에서 주문 요청이 들어와서 판매량이 많은 요일이었으면, 체력적으로는 정말 힘든 하루가 되었을 것 같아요.
시간 때도 겹치지 않았고, 주문 수량도 적절했기 때문에 작업이 가능할 수 있었는데요. 샌드위치 단품 주문도 있었고, 세트 주문 건도 있었습니다.
합해서 무려 네 건의 주문이 들어왔어요. 첫 번째는 단품 주문 건 작업이었고요.
교육 후 마무리할 때 나눠 드린다고, 주문해 주셨어요. 본래 시간보다 조금 이르게 마무리되셨는지, 전달해 드리기로 예정되어 있던 시간보다 일찍 받으시겠다고 연락을 주셔서 속도감 있게 ...
원문 링크 : 수원 노리샌드위치_ 네 번의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