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 샌드위치 오늘은 주말의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보통의 매장과 다르게 저희 노리 샌드위치는 주말에는 영업을 하지 않는데요.
매장 영업이 아닌 다른 이유로 종종 열기도 합니다. 평일에는 영업으로 인한 공간 사용에 제약이 많아서 조합 내에 필요한 활동들을 위해 문을 열 때도 있습니다.
사업을 하는 공간이면서 협동조합이기 때문에 조합원들과 함께하는 활동 혹은 평일 업무에 치여서 못 했던 주제로 매월 회의를 진행하기 때문에 잠깐 동안 사용하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 죄송스럽게, 손님분들이 매장에 오시는 경우가 있어서 양해를 구하기도 해요.
초반에는 주말에도 영업을 했지만,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복합적인 이유로 인하여 운영하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주말에 들어온 주문 요청 그럼에도, 주말에 운영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는데요.
물론 상황을 고려하여 탄력적인 시간으로 운영하고, 단체 주문 위주로 초점을 맞춰 움직여요. 아무래도 운영적인 측면...
원문 링크 : 수원 노리샌드위치_주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