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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9] 동기부여 모닝콜

 [DAY-19]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은 '패트릭 벳 데이비드'란 분의 영상을 접했습니다. 주제는 '계획'이었습니다.

생소한 이름이기에 잠시 소개를 하면, 이란 출생으로 전쟁으로 인해 10살 때 미국으로 건너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해병대에 복무하였고, 체육관 영업사원을 거쳐 현재는 직원 1만여 명을 거느린 CEO라고 합니다. 영상에서 '패트릭 벳 데이비드'는 질문 세 가지를 던집니다.

경제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일을 대하는 속도, 유지, 집중 관련해서요. 얼마나 일 할 것이며, 일관성 있게 유지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집중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 대목은 질문을 던져, 청중들에게 현재 상황을 자각하게 만들어 주고, 일에 있어 전략적 접근이 필요함을 스스로 느끼게 해주기 위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패트릭 벳 데이비드'가 중요한 이야기를 전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최악의 100일'이었습니다.

달리 말해 '성장하는 100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장은 힘들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