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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5] 동기부여 모닝콜

 [DAY-15]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 '워렌버핏'의 숨은 멘토인 1924년생의 '찰리 멍거'와 마주했습니다. 생애를 오래 사신 분이어서 그런지, 이야기 속에서 배울 점들이 존재했습니다.

영상 속 '찰리 멍거'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삶은 힘든 과정의 연속이라고요.

그리고 겪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이야기를 남깁니다. 영상에서 '모짜르트'가 겪은 일화를 전해 주는데, 청년이 묻기를 교향곡을 만들고 싶은데, 방법을 묻습니다.

이에 '모짜르트'는 답합니다. 배울 수 없다고요.

이유는? 본인은 누구에게 물어서 교향곡을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상황을 빗대어서 '찰리 뭉거'는 삶에 대한 태도를 전달해 줍니다. '모짜르트' 그리고 질문했던 청년에게서도 배울 부분이 존재한다고요.

청년의 상황에서도 보았듯이, 삶에서 모든 것을 배울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라는 것이죠.

번외로 '모짜르트'의 생애를 이야기해 주는데, '과소비' 그리고 '질투와 욕심'으로 인하여 개인의 인생은 녹록지 않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