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샌드위치 만들어지기 전 이야기 플리마켓 인문학강좌 수원시에 위치한 노리샌드위치가 운영되는 현재의 공간은 2013년도에 만들어지게 됩니다. 영업시간 외적으로 활동을 위한 우리만의 공간에 대한 필요성이 컸고, 사업은 수단의 영역이었습니다.
당시에도 샌드위치를 판매했지만, 주로 판매되는 것들은 음료 위주의 상품이었습니다. 매출도 점차 상승하며 동네에서 잘 되는 편에 속하기도 했습니다.
인근에 카페 공간도 없었고, 운영을 하면서 지역 내에 소소한 활동을 통해 동네 사람들이 유입된 것도 한몫했습니다. 공간 내에 재능 있는 분들을 모셔서 소규모 활동 프로그램도 작은 단위로 운영했고요.
주말에는 플리마켓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가치적 측면을 우선시하는 사람들이 모여 운영의 주체가 되었기 때문에 어려울만한 상황에서 때로는 노동력을 분담하기도 했습니다.
식. 음료 사업 외에도 지역 내 청소년들 상대로 식생활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고, 교구를 제작하여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사업의 지속 가능...
원문 링크 : 수원 노리샌드위치, 이렇게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