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 걸까요? 벌써 7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더위 때문에 지치기도 하지만, 여러모로 더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시간이 더디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라는 예외 조건이 있기는 하지만요.
주제인 청년 이야기에 앞서 요즘은 연령대를 불문하고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나 힘든 시기를 겪는 중인데요.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코로나라는 외부환경에 영향으로 노리샌드위치처럼 음식점 업을 하시는 분들도 영업제한으로 인하여 위축될 수밖에 없는 시기니까요.
노리샌드위치 매장이야 순이익이 크게 나지 않더라도 유지할 수 있는 이유가 일반시장보다는 지리적 장점과 범위를 좁혀 특수시장(공공영역)에 접근했기 때문에 가능했는데요. 시도해보니 시장 구축 설정에 있어 장단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희 매장이 현재 유지를 할 수 있어 다행인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요즘 올림픽 시즌이라 잠깐 잊고 지낼 수도 있지만, 자영업자 분들의 상황이 점점 악화...
원문 링크 : 수원 노리샌드위치 청년인턴십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