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은 오프라 윈프리를 영상에서 접했습니다. 청중이 질문하자 막힘없이 답변하는 것이 꽤나 인상 깊었는데요.
'동기부여 모닝콜' 참여 방법은 정말 간단하고 쉽지만, 구성된 내용들을 보면, 공을 들여 제작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무료로 제공하는 켈리 최 회장님 이외에 영상 제작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도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다시 영상 속 이야기를 짤막하게 풀어보면, 오프리 윈프리가 질문한 청중에게 삶을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아낌없이 이야기해 줍니다. 스스로를 존중하며, 하대하지 말고 실패에 대하여 전혀 두려워할 것이 없다고 이야기해 줍니다.
그리고 모두에게 그러한 능력이 있고, 우리는 전혀 다르지 않다고 전합니다. 개인적으로 영상의 이야기에 무척 공감이 되었는데요.
결국 '마음먹기 달렸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켈리 최 회장님도 영상 말미에 이야기를 하셨죠.
제가 가능했으니, 여러분도 무조건 할 수 있다고요. 이 말에 무한 공감을 하게 됩니다. ...
원문 링크 : [DAY-2] 동기부여 모닝콜